▲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다함께 돌봄센터 임원들과 간담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15일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폭 확대하고 보육·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다함께 돌봄센터 화성지회 임원진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화성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보육과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12세 이하 아동 대상 '다함께돌봄센터'는 화성시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잡아 현재 22곳에서 운영중이다. 정명근 후보는 "출생아 수 3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1위를 차지한 것은 청년의 중매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정책이 실제 출산과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돌봄을 포함해 고독사와 자살 등을 예방하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한 기본사회를 구현을 위한 돌봄은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화성시가 대한민국 1등 도시답게 아이키우기도 1등 도시임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다함
▲경기도의회 이애형 위원장, 감사패 수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15일(금)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보건교사회(회장 권은숙)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도내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교육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산 및 정책 지원 등 적극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이애형 위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내고 있는 보건교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온 과정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건강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학교보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보건교사 여러분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세계청년혁신포럼' 행사 참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일하고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청년 정착도시 의정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현재 의정부는 주거 기능은 갖추고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청년층의 외부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동근 후보는 “청년 정책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자”라며 “의정부를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일자리와 기회가 있는 청년 정착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미군 반환공여지를 활용해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정부 청년 우선 채용과 채용 할당제,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 유치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구조를 구축해 지역 청년들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AI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청년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입주공간 제공과 멘토링·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적 선거전 돌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왕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다시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 10년, 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의왕 발전과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도시의 가치와 경쟁력, 시민 삶의 질이 눈에 띄게 달라져 시민들께서도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고,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주거·미래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방향으로 ‘중단 없는 도시 발전과 완성’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의왕은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추진 중인 대형 교통망과 도시개발, 문화·의료·교육·생활 인프라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공약 및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구갈지구 주민들과 간담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 한 시민이 네잎클로버를 전달하는 등 응원을 받고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백마역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을 만나 눈높이를 맞추며 선거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저녁 6시쯤 백마역에서 퇴근하던 한 여성은 팻말을 들고 인사를 건네던 이 후보에게 다가와 네잎클로버와 다섯잎클로버를 전달하며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 이 후보는 정성 어린 응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클로버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기념했다. 또 30대 한 남성은 “올해 1월 고양시에 전입신고를 한 신혼부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고양시에서 첫 투표를 하게 됐는데, 이 후보를 직접 만나 무척 반갑다”며 악수를 청했다. 이 후보 측은 시민들을 만나는 길거리 현장에서 응원을 전하는 시민들이 많아진 것을 느낀다며, 짧은 인사에도 기대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퇴근길 짧은 만남 속에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 어린 응원에 큰 힘을 얻는다”며 “새롭게 고양에 정착한 시민부터 오랫동안 고양을 지켜온 시민까지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천시는 여름철 호우·태풍·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14일 이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 재난안전 관련 부서를 비롯해 민관군 유관기관(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육군제5779부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협조사항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사태 우려지역 사전 점검 및 예찰 강화 ▲침수 우려 지역 배수체계 정비 ▲빗물받이 준설 및 이물질 제거 ▲하천·급경사지 안전관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 구축 ▲폭염 종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올해 이천시는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급경사지와 옹벽, 축대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상습 침수 지역과 저지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했다. 지난 14일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임직원 30여 명이 고양시 농가 2곳을 방문해 제초 매트 설치, 돌 고르기, 잡초 제거, 낙엽 정리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15일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연구원 임직원 20여 명이 군포시 농가 1곳에서 마늘종 수확과 잡초 제거 작업 등을 도왔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안전교육과 작업 방법 안내를 진행하고, 상해보험·장갑·포대자루·구급상자 등 작업·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참여 기관들은 봉사 인력과 이동 차량, 중식, 현장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며 협업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촌일손돕기 공동 추진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6월, 9월 경기복지재단과 추가 봉사를 이어가는 등 공공기관 협업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저소득층, 자활사업 참여자 등 취약계층의 농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자리·사회참여 프로그램과 연계한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3월 6일 제1차 포럼을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인공지능(AI)과 젠더’의 마지막 포럼이다.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신기술 발전이 노동시장, 사회정책, 돌봄체계, 보건의료 등 사회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는 상황에서 정책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5차 포럼은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지역 일자리에 대한 파급 효과를 점검하고, 법제도적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구교준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의 노동시장 파급효과’를 주제로, 홍성민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공지능 시대, 노동과 차별: 법학자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지정 토론에서는 윤자영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와 구미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고용연구본부장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좌장은 정형옥 재단 정책연구실장이 맡았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AI 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 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 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 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지역 문화유산과 도자문화를 활용한 학교 연계 교육 확대에 나선다. 경기도자박물관은 오는 20일 곤지암도자공원 내 공예의 언덕에서 경기도 광주·하남 초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도자문화와 지역유산을 활용한 리더십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역 국가유산 기반 도자문화 교육의 학교 연계를 강화하고, 박물관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 조선백자 요지와 광주 삼리구석기유적 등 지역 문화유산과 도자문화를 연계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문화유산 교육 리더십 강의 ▲경기도자박물관 전시 관람 및 해설 ▲청화백자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27일에는 광주·하남 관내 초등학교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처음 만나는 지역유산, 수업으로 잇는 도자문화’ 연수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유산 교육 및 활용 방안 강의 ▲전시 해설 ▲백자병 디퓨저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