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에게 열린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시 기회가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이며, 양주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대관 장소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로, 선정된 팀에게는 약 14일 내외 무료 대관이 지원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작업 공간이자, 전시를 통해 작가 간 교류와 협업이 이루어지는 열린 예술 플랫폼이다. 이번 대관 공모는 지역 예술가와 입주작가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고, 창작 활동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관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2월 27일 최종 대관자가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전시는 2026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374번지(시청 옆 공원 쪽)에 보훈회관을 짓는 사업이 오는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시는 2월 11일 오후 2시 건립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회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했다. 여수동 보훈회관 건립은 기존에 지은 지 31년 돼 낡고 협소한 수정구 태평동 보훈회관을 이전 신축하는 사업이다. 신축 보훈회관은 총사업비 351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1924㎡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5238㎡ 규모로 지어진다. 이는 건축연면적 799㎡(지하 1층·지상 2층)인 태평동 보훈회관보다 6.6배 넓은 규모다. 새 보훈회관에는 보훈단체 사무실 9개를 비롯해 다목적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60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건물 지하 1~2층에 조성해 지역 주민에 개방할 계획이다. 완공되면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별도 건물을 임대해 활동 중인 5곳 보훈단체를 포함한 모두 9개 단체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시 쌍령동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지역 주민과 쌍령동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민 이용이 잦은 육교 내부와 손잡이, 승강기 내부까지 정비하며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섰다. 김형옥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주민들과 기관·단체 관계자, 통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명절을 맞아 쌍령동을 찾는 분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시 도척면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터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관련 고형근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11일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4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도시환경 정비 종합 추진계획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회 등 지역 관계단체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탄벌동과 회덕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역 공동체 차원의 협력과 참여가 이뤄졌다. 정비 활동은 탄벌동과 회덕동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2026년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복(福)나눔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꾸러미에 포함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강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성결교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역에 시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확대와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구축사업을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기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들과 달리 도서 대출․반납 기능을 넘어 휴식 공간을 함께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접근성이 뛰어난 무인 도서관의 편리함과 기존 도서관의 여유로움을 결합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이동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생활형 문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흐름 속에 스며드는 독서 인프라를 확충해 독서문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추천 도서 조사를 진행해 비치도서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3월 말 시범운영을 실시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4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2026년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 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귤 △떡국 떡 △사골국물 △간편식세트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지원을 계기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원 가구가 정기 결연을 맺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설 명절이 늘 쓸쓸하고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가정에 따뜻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시 복지국과 관내 보건소 3개소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제도 시행에 앞서 시 차원의 준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료·요양 통합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복지국 관계자와 관내 보건소 3개소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의 개요 △복지부서와 보건부서 간 연계 방안 △서비스 연계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한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돌봄 필요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풍양보건소장 이정미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건강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는 “통합지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실행하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1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설 연휴 종합대책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 생활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 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의 세부 대책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관리한다. 또 18일까지 ‘수원시 설 연휴 종합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24시간 운영 종합병원·응급의료기관 ▲연휴 기간 수원시 연화장 운영 ▲수원시 전통시장 ▲연휴 기간 박물관·미술관 운영 ▲연휴 기간 행사 ▲쓰레기 수거 ▲노숙인 무료배식 시간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7만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식회사 지엘기술에서 후원한 설 명절 후원품인 설렁탕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허경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제6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추진하는 첫 이웃돕기 활동으로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정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이웃돕기 사업이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