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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제 오산시장 예비후보, 공식적 제선도전 출사표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하고 제선도전 출사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이권재 오산시장은 27일 오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장 선거 예비후보를 등록하며 공식적으로 재선 도전을 알렸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남상현, 박현명 도의원후보, 이상복, 조미선, 권혁만, 박창선 시의원후보, 임은숙 시의원비례후보 등이 함께하며 ‘원팀’으로서의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현충탑 참배 직후 방명록에 “오산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제2의 도약기를 맞은 오산을 직주락 중심의 더 큰 오산을 만드는 재선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권재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6일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로 단수공천됐다. 경기도당의 첫 기초자치단체장 공천자로 “경기도당이 저를 가장 먼저 단수공천 했다는 것은 제가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이 시장 후보는 물론, 도·시의원을 후보조차 확정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서도 "원팀으로서 우리가 민주당에 비해 오산 발전을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선거 과정에서도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나가겠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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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 치주물루 연수단 대상 안양시의 주요 인프라 견학 및 의료 지원 밀착 동행
▲안양시 김도현 의원, 치주물류 유나이티드 축구팀과 평촌 나우병원 방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아프리카 말라위의 작은 섬마을 축구팀 ‘치주물루 유나이티드’가 안양시의 특별한 환대 속에 선진 축구 시스템과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경험하며 승격의 꿈을 키우고 있다. 말라위 3부 리그 치주물루 유나이티드의 맥팔른 감독, 맥슨 수석코치, 로버트 코치 등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한국을 찾아 FC안양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20일과 21일, 치주물루 연수단을 대상으로 안양시의 주요 인프라 견학 및 의료 지원을 연계하며 밀착 동행에 나섰다. 김 의원과 치주물루 유나이티드의 인연은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축구 여행 유튜버(채널명 창박골) 대학생 이동훈 씨가 말라위 오지 섬의 축구팀 구단주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김 의원은 이동훈 구단주를 만나 치주물루 섬의 열악한 현실을 들었고, FC안양에 연습용 축구공 지원을 직접 요청하며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 이번 연수기간 중 김 의원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실질적인 ‘안양형 공공외교’를 실천했다. 지난 20일에는 연수단과 함께 안양시의회를 방문한 데 이어,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레벨

라이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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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제 오산시장 예비후보, 공식적 제선도전 출사표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하고 제선도전 출사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이권재 오산시장은 27일 오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장 선거 예비후보를 등록하며 공식적으로 재선 도전을 알렸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남상현, 박현명 도의원후보, 이상복, 조미선, 권혁만, 박창선 시의원후보, 임은숙 시의원비례후보 등이 함께하며 ‘원팀’으로서의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현충탑 참배 직후 방명록에 “오산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제2의 도약기를 맞은 오산을 직주락 중심의 더 큰 오산을 만드는 재선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권재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6일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로 단수공천됐다. 경기도당의 첫 기초자치단체장 공천자로 “경기도당이 저를 가장 먼저 단수공천 했다는 것은 제가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이 시장 후보는 물론, 도·시의원을 후보조차 확정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서도 "원팀으로서 우리가 민주당에 비해 오산 발전을 위해 준비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선거 과정에서도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