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into 테크노폴 9기 성과공유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지난 14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화성 into 테크노폴 9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싱가포르 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연구하고 제안한 정책들이 발표됐다. 이날 행사에는 탐방단 학생과 인솔단 및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가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를 시작으로, 탐방단의 조별 정책제안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 직업연계형 기술교육 프로그램 구축 ▲ 청소년 체육시설 확충 ▲ 의료 인프라 확장 등 다양한 주제의 정책이 발표됐으며, 학생들은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학생들은 싱가포르의 교육 모델과 도시 인프라 등을 화성시의 현황과 비교·분석하며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정책의 문제 해결성과 실행 가능성 등을 함께 제시하였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해외 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화성시 정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의미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 용인시민과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횡단선(반도체선), 경강선 연장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분당선 연장선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 등에 요청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시는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중요 노선을 공유하는 인근 도시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검토도 거쳤다. 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서명부를 비치해 주민들이 서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온라인 서명도 가능하다. 온라인(naver.me/Gxr4AfwW)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 등으로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철도 교통망 확충에 대한 용인 시민 열망이 매우 크다는 것이 확인되면 좋겠다”라며 “이번 서명을 통해 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오후 ‘상권활성화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지역 상권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지역 상인회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현판 제막식을 하고, 지역 상권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상권활성화센터가 용인 곳곳의 여러 상권과 소통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지역별 상권 분석, 대학과 연계를 통한 소상공인 역량 강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지정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연한 봄기운을 맞아 탄생한 상권활성화 센터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며, 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응원과 지원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공동사업 발굴, 홍보·마케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상권 지원 전담 기관이다. 센터는 상권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순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특례시는 16일 화성그린환경센터에서 ‘2026년 민간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열어 본격적인 환경 오염 행위 감시와 환경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환경감시단은 환경 보전에 관심이 높은 일반 시민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 인력이 닿기 어려운 시간대와 지역의 감시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는 감시원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환경 오염 행위 감시 방법 및 신고 요령에 대한 직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감시단은 앞으로 권역별 주말 등 취약 시간대 순찰을 포함해 민원 발생이 잦은 지역과 축사, 하천 주변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특히 악취 배출업소 모니터링, 공사장 날림 먼지와 소음 피해 확인, 폐기물 불법 투기 감시 등 현장 밀착형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간이 측정기를 활용한 현장 점검 등 과학적인 감시망을 구축해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차성훈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민간환경감시단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3월 19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족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담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화도체육문화센터 2층 사랑방에서 진행한다. △장애인 가족 복지서비스 홍보 △신규 이용자 상담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 장애인 가족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상담소에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동료 상담가가 참여해 실제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가족의 고민을 경청하고 공감과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애련 센터장은“센터 방문이 어려운 화도‧수동 북부권역 시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장애인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의 이동 안전 강화를 위해‘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특별교통수단 차량 76대에 설치된 영상기록 단말기를 통해 주행 영상과 차량 위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AI는 이를 바탕으로 △안전대시보드 △안전운전 히트맵 △운전자 안전지수 등을 생성해 운전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시각화한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원 개개인의 주행 특성을 파악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용인특례시가 운영 중인 ‘도로위험 관제시스템’과 연계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 운행 중 수집된 영상 정보를 통해 포트홀, 도로 파손, 장애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포착하고 시에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도로 안전 관리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AI 솔루션 도입은 교통약자의 이동 안전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용인특례시의 도로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모범 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모이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와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교육 현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본학력 향상 지원 방안 ▲고등학교 학생 배정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학생 배정에 앞서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맞춤 장학, 학교 정원 현황 분석 지원 등의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이 어느 지역에서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장을 보면서 기본학력 향상을 비롯해 하이러닝 고도화, 과밀학급 해소, 특수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에 더욱 힘써야 함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별내동 798번지에 위치한 창고시설의 본격적인 임대 운영 시작에 앞서 주광덕 시장이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당 시설 지상 2층 공간의 임대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이 우려하는 교통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날도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해당 건축물은 연면적 4만 8,594.87㎡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창고시설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 허가를 받은 시설이다. 과거 건축 허가 과정에서 주민 민원과 소송 등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사용승인된 바 있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별내행정복지센터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설 내외부를 둘러보며 차량 진출입 동선과 실제 이용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인근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이나 위험을 느끼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이 우선시되는 가운데 운영되는 것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및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호평파출소와 함께 호평동 일대 급경사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급경사지 붕괴와 낙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와 호평파출소 관계자들이 참여해 호평동 관내 낙석 및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와 보행로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에서는 △사면 균열 발생 여부 △낙석 위험요인 △배수시설 관리 상태 △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김길원 센터장은“해빙기에는 급경사지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시행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해빙기 동안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 활동을 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읍 이장협의회와 함께 연평리 산34-10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도로변과 주변 배수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이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연평리 365-1 일원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인근 지역을 돌며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변 배수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날 활동을 통해 1.5톤 이상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재철 진접읍 이장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에 솔선수범해 지역 주민의 본보기가 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센터장은 “이장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진접읍 조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와부조안행정복센터가 와부읍 소재 팔당교회와 함께‘봄맞이 쓰담데이'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쓰담데이'는 시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관내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지역 공동체가 함께 지역사회를 가꾸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둔다. 이날 행사에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팔당교회 교인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팔당1리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쓰레기 약 86kg을 수거했다. 이백영 센터장은 "팔당교회 교인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환경 정비에 참여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팔당교회는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