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는 24일 “김병수 김포시장이 제6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제11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고, 이번 회의에서 ▲김병수 시장은 ‘다문화도시협의회장’에, ▲김포시는 ‘회장도시’에 각각 선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회의 당시 “오늘은 새로운 따뜻함이 우리 국민들에게 다가갈 출발점”이라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제가 좋아하고 주로 쓰는 말 중 하나가 ‘YES WE 김포’”라며 “이제 ‘YES WE 대한민국(KOREA)’을 자주 사용하고자 한다”며 “진정 다함께 행복한 ‘우리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이 언급한 ‘YES WE 김포’는 시민화합을 위한 포용적 구호로 해석 가능하다. 앞선 사례로는 미국 제44대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YES, WE CAN!(우리는 할 수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국민화합을 도모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방자치법 제169조에 의해 지난 2012년 11월 7일 설립됐으며, 김포시는 그해 11월7일 최초구성회원도시로 참여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가 21일 권선구 대부둑공원에서 ‘2022년 환경관리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체육대회는 모범조합원 표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축사, 체육경기 등으로 이어졌다. 줄다리기, 족구, 제기차기, 이어달리기, 하나로 줄넘기 등 7종목이 진행됐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환경관리원 300여 명과 그들의 가족,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10월 7~9일 열린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에 외국에서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셨는데, ‘거리가 너무 깨끗해서 놀랐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수원시 거리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건 환경관리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0일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국가산업단지(30만평 확대)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반려동물테마파크 사업 ▲2023년도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예산확보 등 동두천시가 조속히 추진해야 할 현안 사업에 대한 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평소 중앙, 지방, 당 등과 함께 뛰는 협치와 정책 공조를 강조해 온 박 시장은 이날도 동두천시에 필요한 지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세일즈 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이한규 부지사는 동두천시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의 대표 희생지역으로 시가 처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박형덕 시장은 “새로운 동두천의 미래를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전폭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19일 대곶면에 소재한 승마산을 방문하여 공원녹지과에서 조성 완료한 승마산 억새 숲길의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행정은 숲길 정비 및 억새 식재 구간을 확인 후 편의시설 또는 안전시설 점검을 하며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승마산은 낙조 명소로 유명한 곳인 만큼 늦은 시간까지 현장에 남아 낙조일 때의 현장을 둘러보며 김포 북부권의 명산을 알리기 위하여 노력했다. 승마산은 해발 130m의 북부권의 명산으로, 정상이 말의 안장과 같이 생겨 말을 타고 달리는 형국이여서 승마산이라 불렸으며, 총 4.8km의 2개의 노선이 있는 산이다. 낙조가 멋있는 산으로 유명하며, 가까이 수안산과 염하강, 대명항, 약암호텔 등이 있어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등산로이다. 또한, 도비50%의 지원을 받아 525백만원으로 정상에 있는 하우즈OP 정비와 억새 5,200본을 비롯하여 실새풀, 말발도리, 박태기, 수수꽃다리와 솟대, 말조형물 설치 등 정비사업을 지난 9월에 마무리하여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승마산 억새공원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추가 식재와 유지관리를 통하여 다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진 발달장애인 권리옹호 행사, 한국피플퍼스트 대회를 찾아 발달장애인에 각별한 관심을 표현하며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피플퍼스트대회 개회식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 문제에 있어서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공정하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지난 3주간 제 주변에서 있었던 일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다”고 말문을 연 뒤 장애인 누림통장, 취임 100일 행사, 장애인 기회수당 등 3가지 일을 발달장애인과 연결해 소개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먼저 “19살 되는 중증장애인이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경기도의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을 하고 있다. 통장을 신청한 분 중 발달장애인 황진호 작가를 만나 ‘아빠와 함께’라는 작품을 샀다”며 “작가는 돈을 안 받고 싶어 했는데 제가 적정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한 첫 번째 사람이어서 작가가 아주 기뻐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 백일 기념으로 도담소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 8기 시정 비전인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장공약 세부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시정 전반에 반영해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은 시정 방침 ▲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실현 ▲ 문화 · 관광산업 활성화 ▲ 고품질 첨단 농업 육성을 기본 철학으로 담은 10대 비전 8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및 시 관계부서가 공약 실천계획 초안을 작성했으며 여러 차례의 사업 검토로 실현 가능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확정했다. 10대 비전별로 실천계획은 ▲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여주 / 12개 사업 ▲ 신바람 나는 경제도시 여주 / 10개 사업 ▲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 7개 사업 ▲ 경기도의 8학군 만들기 / 5개 사업 ▲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 / 11개 사업 ▲ 마을 안심도시 여주 / 8개 사업 ▲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 / 8개사업 ▲ 남한강 레저 · 스포츠 도시 여주 / 7개 사업 ▲ 역사문화 관광도시 여주 / 8개사업 ▲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도시 여주 / 8개 사업 등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20일 이민근 시장 주재로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상록구지부(지부장 황영은) 임원진과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부장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상록구지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미용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애로사항 해결과 뷰티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 상록·단원구지부는 관내 일반미용업 1천300여개소 중 770개소가 가입되어 있으며, 미용업의 발전 뿐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특성화된 전문교육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 미용지부와 함께 우수 미용인을 육성하고 뷰티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는 제29대 김규식 부시장이 19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이날 오후 3시 광명시에 도착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인사를 나눈 후 오후 4시에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규식 부시장은 “민선8기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광명시에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직원 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광명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 부시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2003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기도 대변인 뉴미디어 담당관, 국제협력관 외교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제실 미래성장정책관 등을 역임해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기획력과 업무추진력 등을 모두 겸비한 행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과거 12년간의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로 성남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취임 110일째인 10월 18일 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5·6·7기를 들여다보고 미래 설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시장은 “전임 시장시절 이뤄진 거짓 모라토리엄, 사업비가 과도하게 책정된 수정구 대왕저수지 복원사업, 고등동 민간임대아파트 인허가 등은 이상한 사업들”이라면서 “이런 것들을 바로잡아 시민 위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성남FC는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고, 직영의 문제점을 안고 있는 성남시의료원은 대학병원 위탁 운영 체제로 가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민선 8기 4년간 시정 운영에 관한 행정, 경제, 복지, 교통, 주거·환경 등 5개 분야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공정과 상식으로 신뢰받는 소통행정 체계를 만들겠다”면서 “과거 전임시장 시절 잘못된 행정 시스템을 바로잡기 위해 시정혁신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민선 8기 시정구호를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으로 정한 이유”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또, 경제 분야 로드맵과 관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 허승범 부시장은 지난 17일 김포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과 관련해 소독, 통제초소 운영 점검 및 대책 방안 마련 등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허승범 부시장은 양촌읍 누산리에 있는 거점소독소의 축산시설 출입차량 소독 상황을 보고받은 뒤 하성면 ASF 통제초소, 가축 매몰지 등의 점검에 나섰다. 허 부시장은 현장에서 가축전염병의 전파 방지를 위해 축산 차량의 철저한 소독을 지시했으며, 가축 매몰지의 악취 저감을 위한 탈취제 살포 등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허 부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확산 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 공직자 모두가 관내 축산인과 협력해 방역과 축산시설 차량, 출입자 소독 등에 대한 사항 또한 빠짐없이 추진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허승범 부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위기를 극복하고 가축전염병 청정 김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김포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17일 대부도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해양수산직 공무원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소수 직렬의 인사고충 등 애로사항을 듣고 대안을 모색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겁게 일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통합행정센터 건립 ▲수산직렬 신규채용 확대 ▲타부서와 순환보직 요청 등을 건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해양수산직 직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개관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조성돼 ▲선박·운항 체험 ▲선박 침수 및 경사 체험 ▲보트·구명정을 이용한 선박탈출 체험 ▲구명장비 체험 등 해양 사고와 관련한 20여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최초 해양안전 전문 체험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