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17일 대신면농업인상담소에서 대신면에 거주하는 청년농업인 10여명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만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신면에서는 미래 대신면을 이끌어갈 20~30대의 청년농업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고령화되어 가는 우리 농촌에 청년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행복한 여주, 희망이 있는 여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 필요한 사항은 언제든 연락달라”고 말했다.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영농을 준비하는 시기부터 정착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존재하는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농업인상담소의 역할이다. 시끌벅적한 오늘처럼 대신면 청년농업인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부터 청년미래농업연구회를 조직하여 20~30대의 청년농업인들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NC백화점 야탑점 천장에 균열이 발생해 도민들의 불안이 커진 가운데 경기도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를 현장에 급파해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병권 부지사는 김동연 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안전점검특별단과 함께 NC백화점 야탑점을 방문해 성남시의 현장 조치 및 주변 안전 상황과 정밀 안전진단이 진행 중인 1~2층 현장을 살폈다. 오병권 부지사는 “삼풍백화점 사고를 연상시키면서 도민들의 불안이 더 커지고 있다”면서 “안전에는 절대 양보가 없어야 한다. 철저하게 정밀진단을 실시해 안전이 완전히 확보된 다음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성남시에서 철저한 정밀진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16일 오후 8시 44분 소방재난본부에 NC백화점 야탑점 천장균열 신고가 접수된 뒤 오후 9시 49분께 재난안전통신망(PS-LTE Public Safety-Long Term Evolution)을 통해 성남시에 ‘현장 안전 점검 및 상황관리 철저’를 전달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소방을 비롯해 경찰, 군, 지자체 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는 장영근 부시장이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일시청소년쉼터(소장 유선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윤성원),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소장 박현주) 등 3곳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장 부시장은 가정을 떠나있는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또 설 명절 연휴 동안 입소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과 함께해 줄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특별한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 부시장은 “위기의 청소년을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리고, 청소년과 종사자가 소망하는 일이 이뤄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길 응원한다”며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가정 밖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시설 청소년쉼터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현재 관내 청소년쉼터 3곳에 청소년 25명이 생활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엄진섭 신임 김포 부시장은 취임 후인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8일에 걸쳐 업무에 필요한 시정 현황 및 추진사업, 지역 현안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진섭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열지 않았으며, 형식적인 업무보고는 지양했다. 대신 부서별로 보관 중인 현황 바인더를 통해 업무를 파악하는 등 인적·시간적 소모를 최소한으로 했다. 또한 엄 부시장은 업무 등을 검토할 때 관행이던 직제순이 아닌 시급하다고 판단한 교통문제를 짚어보자는 의미에서 ‘대중교통과’ 현황을 처음으로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 부시장은 책상 앞에서만 현황 및 숙원사업을 파악하지 않고 농업기술센터 등 4개 기관을 방문해 업무 및 흐름을 파악했다. 특히 도시안전정보센터에서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CCTV 통합관제 모니터링이 시민안전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처럼 엄 부시장은 8일에 걸쳐 부서장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혁신적인 업무 추진 그리고 시민 중심 행정 처리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차례 강조했다. 무엇보다 국·직속기관 및 사업소별 자발적 학습조직 활성화를 통해 행정환경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발맞춰 대응해 줄 것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방위와 민생 치안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희생하는 군부대 및 경찰·소방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일선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도 각자의 자리에서 국토방위 및 치안 유지 등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명절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육군 제5군단, 제8기동사단, 의정부경찰서 등 위문대상 기관을 현장 방문하여,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업무 공조 체계를 견고히 할 방침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월 11일 신곡 체육공원(신곡동 1-1번지 일원) 내 불법 건축물 철거요청 민원 현장을 방문해 공원 내 시설 적합 여부, 해당 건축물과 관련 의정부시 내 어르신들의 복지공간 확보 등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공간 부족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9일 오전 10시, 의왕도시공사 본사 4층에서 고문변호사 3명에 대해‘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고문변호사는 김경규 변호사, 최돈익 변호사, 김혜주 변호사로 도시개발, 공공기관 분야 등에 대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사 업무 추진 관련 법률 검토, 법령의 해석·적용에 관한 자문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연임된 김경규 변호사는 2022년에 이어 공사 소송 업무를 지속 수행하며, 최돈익, 김혜주 변호사는 올해 신규 위촉돼 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 동안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김홍종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전문성이 인정된 법조인을 고문변호사로 선정했다”며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법률 지식에 기반한 자문으로 공사 사업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는 9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부서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새로 취임한 김진기 부시장을 중심으로, 이주현 복지정책국장과 9개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성매매 집결지 환경개선, 성매매 피해자 지원을 통한 성매매 근절, 반(反)성매매 문화 조성이라는 3대 추진 방향을 공유한 가운데 향후 추진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이 중점 논의됐다. 김진기 부시장은 “여성 인권 침해 현장인 성매매 집결지를 빠른 시일 내에 완전히 폐쇄함으로써 여성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파주를 완성해야 한다”며 부서별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오는 18일 관련 부서와 함께 성매매 집결지 폐쇄 경험이 있는 지자체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향후 경찰서, 소방서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힘찬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일 오후(미국 서부시간) 전자전기ㆍ정보통신분야 첨단기술의 격전장인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CES 2023'을 찾아 혁신기술, 혁신제품들을 살펴보고, CES에 참가한 용인 기업들을 응원했다. CES는 가전뿐 아니라 인공지능, 로봇 등 ICT 분야에서 첨단기술을 보유한 세계적 기업들과 혁신적인 상상력으로 신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기술이나 제품들을 공개하며 각축을 벌이는 전시회다. 첨단기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장이어서 많은 기업인ㆍ자치단체장ㆍ정치인 등이 찾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시가 허용된 스타트업 기업들의 유레카존을 먼저 찾아 용인시 공동관에 기술력과 관련 제품들을 선보인 용인 4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들 기업의 전시를 지원하기 위해 CES에 용인시 공동관을 꾸몄다. 이 시장은 저녁엔 CES 참가 용인 기업인들과 CES 참관차 이곳을 찾은 용인산업시찰단 6개사 기업인들에게 만찬을 베풀면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CES 참관 소감을 밝히고 용인을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핵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 본청에 신성장전략국을 신설하고 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3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9일 28사단 사령부를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5일간 동두천소방서 외 지역 군부대 11개소를 위문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은 평소 소방구급활동 및 국토방위에 노고가 많은 업무 관계자들과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의미로 계획됐다. 박형덕 시장은 직접 소방서 및 군부대 등 위문대상 기관을 현장 방문하여,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업무 공조 체계를 견고히 할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안전과 국토방위에 수고가 많은 소방 관계자들과 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사기진작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위문할 예정”이라며, “동두천시민과 함께 소방관계자, 군 장병 등 모두가 다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6일자로,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해 안전기획실 박상덕 안전기획과장이 동두천시 제37대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상덕 신임 부시장은 1988년 시흥시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한 이래, 지난 35년간 경기도에서 건설본부 관리과 과적단속팀장, 대변인 언론담당관 모니터링팀장,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관광축제팀장,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언론행정팀장, 소통기획관 홍보미디어담당관,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안전기획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평소 소통과 현장 행정을 강조하는 등 활기차게 일하는 경기도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으로부터 9일, 임용장을 교부받은 박상덕 신임 부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동두천시의회와 기자실, 재난안전대책본부 등을 방문하며 소통행정과 책임행정을 실천했다. 아울러, 오는 17일까지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를 방문하여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며, 시의 주요시설 등을 돌아보고 주요 현안사안을 파악하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상덕 신임 부시장은 “대규모 주요 사업들을 시작하는 민선8기 원년의 해인 2023년에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