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0.1℃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0℃
  • 맑음고창 17.8℃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9.0℃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용인문화재단, 김혁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구현에 용인문화재단 일조 노력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 김혁수 신임 대표이사가 12일 취임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이날 용인시장실에서 신임 김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용인특례시 문화예술 분야에서 질적 변화를 이뤄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이사는 “시정 비전인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 구현에 일조하도록 용인문화재단 임직원과 함께 용인특례시 문화예술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국대학교에서 문화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사업단장,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강원도립극단 예술감독,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김 대표이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공기관에서 활동하며 문화재단 경영에 대한 역량과 경험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