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신규공무원 공직적응 AIDed(에이드) 멘토링 4월 활동으로‘처음 만난 연천, 가까워지는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첫 발령지로 연천과 인연을 맺은 신규공무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근무지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역사 명소 탐방 활동이다.
신규공무원들은 전곡선사박물관, 숭의전, 고랑포구 역사공원 등 연천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멘토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공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규공무원은 “낯설기만 했던 연천의 다양한 장소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근무지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동료들과 가까워지며 소속감도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연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자긍심을 가진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