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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서해를 지켜낸 55인의 영웅들 희생과 헌신 추모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굳건한 안보의식 다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늘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의 수호 의지를 다지고자 지정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우리 바다를 지키다 산화하신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가슴에 묻은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같은 해 연평도 포격전에 이르기까지 서해수호 55용사는 북한의 도발에 맞서 우리 국가와 국민을 지켜냈습니다.

 

이분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평화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있고, 안보의식 역시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서해를 지켜온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나라 사랑과 임전무퇴 정신이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분들의 위국헌신과 애국충정을 이어받아 현역 장병들이 조국 수호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을 기리며, 국민의 안보의식과 애국심 고취에 힘쓸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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