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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신년인사회,,,27일 목감동, 매화동을 시작으로 28일 연성동, 능곡동으로 이어진 시민소통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등 시·도의원, 각 부·처장 , 시민 등 약 200명 참석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신년덕담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민생회복, 바이오 도시, 시화호 사업 활성화, 교통 및 역세권 개발 등의 정책을 진두하는 임병택 시장이 관내 '20개 동 신년인사회'로 시민소통 행보에 나섰다.

27일 임병택 시장이 시민소통 행보로 시작한 곳은 관내 20개 동 중 목감동(목감어울림센터)과 매화동(행정복지센터) 현장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어졌다. 

노인회장,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등 주민대표와 시장님의 신년덕담으로 시작해서 동 영상 청취와 시흥시 전반 시정운영계획 및 영상 청취의 순서가 이어진 다음 주민과의 대화가 한 시간에 결쳐 진행되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유치로 명실상부한 교육도시 부상 및  과학고 유치 확정으로 바이오특화단지 사업에 필요한 인재양성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세계 속의 시화호 사업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조성으로 교통도시 등 시흥시의 역점사업으로 발표되었다.

 

한편 주민과의 질의 응답 속에 한 주민은 시흥시의 연꽃테마파크가 활성화되지 못한점에 대해 그에 대한 상권의 침체 우려등도 건의하였다. 또한 저출산문제, 신안산선 건설에 따른 주변 보상문제 등도 제기되었다.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임병택 시흥시장 신년인사회에 참가한 주민대표 및 시의장 및 여야 의원과 유관단체 

 

전체적으로 임병택 시장의 소탈한 대화 및 소통 방식으로 간간히 웃음도 터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마지막은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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