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0.1℃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0℃
  • 맑음고창 17.8℃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9.0℃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강수현 양주시장, 장흥면 교현리 '오봉라운지' 방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이 장흥면 교현리‘오봉라운지’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을 격려했다.

 

특수상황지역 특성화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추진된 오봉라운지는 △ 마을공동구판장과 마을카페 △ 지역 커뮤니티 공간 △ 지역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거점공간으로 주민 복지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건립됐다.

 

오봉라운지는 장흥면 교현리 270번지에 위치한 교현리 마을회관(지상2층, 연면적124.44㎡)을 마을공동구판장과 마을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지역주민 10여명으로 구성된 교현 오봉마을 협동조합은 지난 5일 우이령길 맨발걷기 대회와 연계하여 주민소득화 시범사업인 노르딕을 활용한 맨발체험과 마을카페 홍보를 위한 아메리카노 1+1 이벤트를 추진하였으며, 마을공동구판장에서 ‘오봉마을 특화상품 굿즈’와 양주시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생산물품의 전시·판매를 진행했다.

 

오봉라운지는 오픈 이후, 특히 분당 구움제과 맛집 고래제과와 콜라보한 오봉세트 디저트가 방문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 오봉라운지에서는 주민소득사업을 추진하며, 우이령만의 특화체험과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소득 증대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우이령길 탐방로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천혜의 자연경관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수상황지역 특성화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면 교현리는 ‘특수상황지역 특성화사업(1단계)’를 통해 △ 마을개발계획 수립 △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2022년 ‘특수상황지역 특성화사업(2단계)’에 선정된 후 △ 산수국 꽃마을 조성 △ 오봉라운지 건립 △ 통합브랜드 개발 △ 오봉마을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