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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재협상 요구를 단호히 거절한다

-민주당의 후반기 도의회 원구성 재협상 요구를 강력히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후반기 도의회 원구성 재협상 요구를 강력히 비판하며, 단호하게 거절한다.

 

도지사 및 교육감 비서실의 감사제도는 지난 6월 27일 본회의를 통과했으므로 협상대상이 아니다.

 

또한 의장 및 상임위원장 배분은 의회운영 원칙에 충실한 협의안이었으므로 재협의는 어불성설이다.

 

다만, 의장을 국민의힘 몫으로 배려해준다면 민주당에 7개 상임위원장을 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은 더 이상 혼란을 자초하지 말고, 경기도의회의 신뢰와 도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위를 자중하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오늘 밤샘 협상을 통해서라도 최종 합의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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