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1.9℃
  • 흐림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0℃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10.2℃
  • 맑음보은 14.2℃
  • 구름많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3.3℃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일산소방서, 이상원 경기도의원 명예소방서장 위촉

▲일산소방서, 안전행정위원회 이상원 의원을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일산소방서(서장 박춘길)는 25일 이상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상원 의원을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춘길 서장은 “경기도소방의 위상 제고와 주요 소방정책 공감대 형성을 통한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소방안전정책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며 “평소 도민의 안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이상원 도의원을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말했다.

 

이상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민의힘 부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역임하였다. 특히 이상원 의원은 경기도 북부지역 의용소방대연합회가 북부지역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경기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하기도 했다.

 

이상원 의원은 “일산소방서의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지난 폭우 때 직접 현장을 가보니 소방관들의 헌신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명예소방서장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소방관의 복지 향상 및 근무 여건 개선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조 단체교섭 요구에 성실히 응해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 지배력을 행사하는 주체도 사용자로 볼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 시행 첫날인 3월 10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조합이 경기도를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교섭요구서를 보낸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3월 16일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를 상대로 공공기관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성실히 응할 것을 요구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바탕으로 예산, 정원 관리 지침, 기관 이전 등 공공기관의 경영과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실질적으로 관여해왔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 2024년 산하 4개 공공기관(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민 온라인 투표 형식의 ‘책임평가’는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산하기관에 ‘특별정원 증원’이 추진될 것으로 공개되어 기관별 줄 세우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외에 공공기관의 이전이나 미래세대재단 출범과 같은 사안들도 경기도의 일방적인 ‘통보’로 결정되어 경기도가 사실상 기관 운영에 직접적으로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조 단체교섭 요구에 성실히 응해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 지배력을 행사하는 주체도 사용자로 볼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 시행 첫날인 3월 10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조합이 경기도를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교섭요구서를 보낸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3월 16일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를 상대로 공공기관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성실히 응할 것을 요구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바탕으로 예산, 정원 관리 지침, 기관 이전 등 공공기관의 경영과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실질적으로 관여해왔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 2024년 산하 4개 공공기관(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민 온라인 투표 형식의 ‘책임평가’는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산하기관에 ‘특별정원 증원’이 추진될 것으로 공개되어 기관별 줄 세우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외에 공공기관의 이전이나 미래세대재단 출범과 같은 사안들도 경기도의 일방적인 ‘통보’로 결정되어 경기도가 사실상 기관 운영에 직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