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0.1℃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0℃
  • 맑음고창 17.8℃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9.0℃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9회 ‘김경희 이천시장의 사이다 토크’ 중리동 방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지난 11일 아홉 번째 ‘김경희 시장의 사이다 토크’ 진행을 위해 중리동에 방문했다.

 

먼저 김 시장은 장록동에 있는 ㈜피마펜코리아에 방문하여 신명자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기업소개를 마친 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현장을 투어하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중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9명의 시민을 만나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했다. 복하천변 둘레길 조성 등 도로·환경·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17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또한 건의사항 관련 부서장이 동석하여 해당 건의사항에 관한 부서 의견을 전달하는 등 민원인에게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록동에 거주하는 주민 L씨는 어린이공원 내 음수대 및 세면대 설치를 요청했으며, 이는 지난달 개최된 이천남초와 단월초의 청소년 주민자치회에서 언급된 건의사항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건의한 내용이었다. 이에 김 시장은“현재 어린이공원의 리모델링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시장실에 참석한 중리동 주민 K씨 “이천시의 행정이 발전하고 있다고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시민들의 민원을 빠르게 해결하려는 노력에 감사하다.”라며 말을 전했다.

 

김 시장은 “어렵게 시간을 내주셔서 만난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말씀을 마음 속 깊이 꼭 기억하겠다.”라며, “오늘 사이다 토크에 건의하신 말씀을 앞으로의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다짐의 말을 했다.

 

다음‘사이다 토크’ 10회는 7월 25일 관고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운영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민원사항과 건의사항이 있는 시민은 개최 3주 전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과 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