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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4월 '1일 명예시장'에 우종학 신화씨에스 대표 위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우종학 신화씨에스 대표를 4월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우종학 명예시장은 동두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산업전선에 뛰어들어 철공업 분야에 54년 동안 몸담은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 중 한 명이다.

 

우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월례조회에 참석하여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동두천시의 발전에 함께하자는 뜻으로 생각하며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명예시장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본청의 문화체육과, 민원봉사과 등 여러 부서를 방문하여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청취한 후, 시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후에는 시의 주요 사업 대상지인 두드림마켓·소요별앤숲 테마파크·자연휴양림을 찾아 현안을 직접 살피고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동두천시의 '1일 명예시장'제도는 시민과 출향인사, 교육인사 가운데 1인을 매월 명예시장에 위촉하여 하루 동안 시장 직책 수행과 시정 참여를 통해 소통과 참여행정 구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동두천시의 지속 시책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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