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주요 해맞이 명소인 영월루 일원 등에서 진행된 새해맞이 행사를 지역자율방재단을 비롯한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이 시민 안전 확보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며 '인파 안전관리 이상 無'라는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여주시 공무원,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와 함께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총 약 7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이 편성됐습니다.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은 행사 전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에서의 능동적인 상황 관리, 질서 유지 등 안전 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김연석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자발적인 봉사 덕분입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여주시 시민안전과와 지역자율방재단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이번 대책은 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피해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급격한 기온 강하에 쉽게 발생하는 만큼, 사전 보온 조치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시는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틈새를 막고, 계량기와 수도관은 동파방지팩이나 마른 헌 옷 등으로 감싸 보온할 것을 권장한다. 뚜껑은 보온재와 비닐로 넓게 덮고, 한파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흘려보내며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도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뜨거운 물을 직접 붓지 말고,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이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동파가 발생하면 즉시 수도시설과 또는 콜센터로 연락하고 조치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종합상황실을 확대 운영해 동파 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자체 인력과 시공업체로 구성된 긴급복구반도 편성해 복구 체계도 강화한다. &nbs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 벽면에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한 시민을 예우하기 위한 ‘기부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기부 명예의 전당’은 부천시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일상 속 나눔과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도시 부천’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우 공간은 ‘지역복지기부’와 ‘지역사회공헌’ 두 개 분야로 나뉘어 조성됐으며 총 129명이 등재됐다. 지역복지기부 분야에는 취약계층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등 모금기관과 연계해 나눔을 실천한 이들의 이름이 새겨졌으며, 지역사회공헌 분야에는 금전적 기부를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 등재됐다. 특히 이번 제막식은 종무식과 연계해, 시민 기부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되새기고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엄정태 등재자 대표는 “오늘 이 자리가 나눔의 끝이 아닌, 더 많은 부천시민이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한 임병택 시흥시장이 공사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과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함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병택 시장은 “시흥의 깨끗한 도시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 중심의 환경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공사 유병욱 사장은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이 종료된 지금, 공사는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실현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임병택 시장의 새해맞이 방문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원순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GS25 의정행복점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식품 꾸러미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GS25 의정행복점’은 지난해부터 위기사유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즉석밥, 즉석죽·국, 컵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3가구에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임영희 대표는 2021년부터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위기가구 발굴·자원 연계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임영희 대표는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편의점 식품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녹양동 관계자는 “GS25 의정행복점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한아름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목도리와 화분 30세트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아이들은 “받는 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 포장까지 함께했다.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경애 센터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선물이 누군가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아이들의 마음이 그 자체로 큰 선물”이라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고산동 적십자봉사회가 성금 30만 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산동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애 회장은 “고산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고산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항상 고산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고산세종어린이집, 아트포레어린이집,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이 성금 150만 원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고산세종어린이집 김미숙 원장, 아트포레어린이집 김혜리 원장,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오정화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3개 어린이집이 함께 진행한 연합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고산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봉득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산들교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생필품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세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산들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생필품 기탁은 경제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이뤄져 이웃들에게 더욱 큰 의미와 위로를 전했다. 산들교회 구제부 담당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생필품을 후원해 주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산들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 수련생들이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라면 31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호원2동 소재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올해 역시 수련생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심광선 관장은 “추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 관장님과 수련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일 국가대표영웅태권도 송양관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라면 2천 개와 백미 1포(2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원생들이 라면을 모아 추진했다. 기부된 라면과 백미는 송산3동 복지지원과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경범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국가대표영웅태권도 송양관의 기부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