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KBO는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하여 팬들의 피부 건강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2026 KBO X 메디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화장품과 굿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드 3종 및 선세럼에 더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과 피부 진정을 돕는 세럼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강한 햇빛 아래서의 경기 관람에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경기 후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팬들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굿즈도 새롭게 출시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키링은 올해 헬멧 모양의 카라비너와 야구 배트, 마스코트 등 다양한 장식(참)의 조합으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손목밴드와 야구공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덕신EPC(회장 김명환)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주관하는 ‘제10회 덕신 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 레이크, 힐코스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6학년 남, 여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했다. 남자부에서는 8오버파 152타를 기록한 김진호(하귀일초6)와 하승현(나원초6)이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7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하승현이 보기를 범한 사이 김진호가 파를 기록해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손채린(청목초6)이 4오버파 148타를 기록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덕신EPC 골프장학생 자격과 최대 1년간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 입상자 전원에게 상장과 함께 장학금이 지급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2014년 첫 개최된 본 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매년 차별화된 운영과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KBO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와 협업하여 KBO 리그 10개 구단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는 헬스케어 기술과 스포츠 IP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기획됐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뛰어난 사용성과 휴대성을 겸비한 소형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로, 이번 제품군에 브랜드 특유의 기술력과 각 구단의 정체성을 조화롭게 녹여내 KBO 리그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실용적인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2종이다. 미니건은 초소형·초경량 디자인에 강력한 BLDC 모터를 탑재했으며, 각 구단의 로고와 컬러를 반영함과 동시에 조작 버튼을 야구공 형태로 디자인하여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종아리 마사지기는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기술을 적용했으며, 구단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컬러 배색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보관과 휴대에 용이하도록 구단별 캐릭터가 디자인된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KBO는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 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의 야구장 현장 관람 편의성을 제고하여 비장애인과 동일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장에서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소출력 FM 라디오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 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현장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오는 4월 30일(목)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4개 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경기에 상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잠실, 사직, 광주, 대전 구장 내 ‘KBO 중계 음성 지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무료로 단말기를 대여할 수 있다. (잠실: 1루 내야 2-3게이트(글러브 대여소 옆), 사직: 1루 외야 1-7게이트, 광주: 1층 중앙 출입구 및 5층 중앙 복도, 대전: 3루 내야 2층 복도) 또한 전용 유선번호(1666-0720)를 통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KBO가 2026 KBO 리그 라이선스 권리 보호 사업을 수행할 사업자 선정 재입찰을 시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의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 및 KBO 리그 지식재산권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위조 상품 판매, 온라인 프로모션 등 권리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한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KBO 및 KBO 리그 라이선스 사업자를 보호하고 온라인 신고센터 운영 업무를 진행하며, 지식재산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제작, 판례 검토, 법률 자문 등의 법률 지원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입찰제안서 접수기한은 5월 6일(수) 오전 11시까지이며, 입찰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입찰에 필요한 서류 양식과 목록,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공개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KBO 마케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불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 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와 손을 잡고 선수들의 건강한 투어 생활을 지원한다. KPGT는 4월 27일(월), 경기도 성남시의 KPGA 빌딩 10층에서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와 투어파트너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1시 15분부터 본격 진행된 조인식에는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대표이사와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공식 파트너십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이조이는 'KPGA 공식 건강 간식'으로 지정됐다. KPGA 파운더스컵, 경북오픈, KPGA 선수권대회 등 KPGA가 주최·주관하는 주요 대회는 물론,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투어)와 챔피언스투어(시니어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어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소이조이를 제공한다. KPGT와 한국오츠카제약은 선수들이 라운드 전후와 경기 중에도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기력 향상과 체력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소이조이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투어 QT’를 통해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하고 32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룬 우승이다. 최찬은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해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를 추가한 1,102.50 포인트로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2022년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 최찬은 지난해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공동 4위, ‘KPGA 파운더스컵’ 공동 6위 등 톱10 4회 진입 포함 7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48위(1,600.58포인트)로 2026시즌 시드를 확보하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상반기에는 챌린지투어를 병행하며 ‘3회 대회’, ‘16회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찬은 “올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루게 됐다.(웃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생각도 안해봐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 최찬 인터뷰 ]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FR : 4언더파 67타(버디 5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우승 -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소감은? 정말 우승할 줄 몰랐다. 전반까지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후반부터 매 홀 집중하면서 플레이하다 보니 기회를 살렸고 우승까지 이룬 것 같다. - 라운드 총평 기회 순간도 많고 위기 순간도 많았다. 기회를 놓쳤을 때 다음 홀 공략에 집중했고 실수했을 때는 집중해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플레이했다. - 상위권에 올랐을 때 우승 욕심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우승에 대한 생각을 하면 욕심이 생길 것 같아 내 골프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항상 동반자가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서 내 플레이만 집중했다 -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