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26일 호만천 일대에서 호평동 지역봉사단이 환경정화 활동과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 환경을 정비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후행동기회소득 활동으로 등록돼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은 늘을중앙공원부터 약대울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호만천 산책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지역봉사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펫티켓 홍보물을 배부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이날 현장을 찾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비닐하우스 화재 발생 증가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동 직원과 통장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관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62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홍보용 소형 소화기를 배부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고령자 및 취약계층 거주지를 집중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장 지도와 계도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거주민들이 스스로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안점을 뒀다. 정계숙 동장은 “비닐하우스는 구조적 특성상 화재에 취약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에게 상쾌한 봄기운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KTX 광명역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나니 마음까지 개운하다”며 “일직동을 찾는 방문객들이 광명시의 깨끗한 첫인상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일직동을 위해 뜻을 모은 주민들과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정기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일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삶+, 생애전환 아카데미’ 특강을 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환경 변화와 기대수명 연장에 따라, 생애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5일부터 한 달간 일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총 10회에 걸쳐 인문학, 실용경제, 건강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했다. 세부 과정은 커피 인문학, 부동산 실무 특강, 시니어 워킹 등 이론과 실습이 조화를 이룬 교육으로 구성했다. 일상의 풍요로움과 실질적인 경제 지식, 건강 증진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효순 회장은 “주민들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삶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유익한 교육이 운영돼 기쁘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한내근린공원 일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우리 마을 꽃 심기’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소하1동 통장과 담당 공무원 등 46명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곳곳에 꽃을 심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꽃 심기 활동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구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임 동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마을에서 꽃 한 송이를 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1동은 앞으로도 휴먼시아6단지 경로당 등 관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우리 마을 꽃 심기’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새봄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유관 단체원, 주민, 공무원 등 약 140명이 참여했다. 소하1동은 관내를 7개 책임 구역으로 세분화해 구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청소’를 전개하며 정화 활동의 효율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소하상업지구, 단독주택 필지, 한내근린공원 등 주요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유경임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소하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1동은 ‘어르신 환경봉사대’를 운영해 청결 취약 지역을 상시 관리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 정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26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참여 꽃심기 운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우리또래 어린이공원에 비올라, 팬지 등 다채로운 봄꽃 350본을 심어 거리에 화사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정숙 회장은 “정성껏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꽃 가꾸기와 정화 활동을 통해 활기 넘치는 광명7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힘을 보태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을 적극 지원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광명7동을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계절별 꽃심기를 비롯해 반찬 나눔, 환경 정화 캠페인 등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주민들에게 산뜻한 봄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광명6동 유관단체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녹지대인 우리어린이공원, 꿈동산어린이공원, 도란도란 숲길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상우3차아파트 인근 도로변과 주요 보행로의 환경 정비 및 제초 작업을 병행해 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기운을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반영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솔선수범한 단체원들 덕분에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명6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첫날인 24일에는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합동으로 광명전통시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킹(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전개하며 거리 정화에 힘을 보탰다. 이어 25일에는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광명사거리역 9번 출구 앞 쉼터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물청소를 진행했다. 특히 먼지와 조류 배설물 자국 등을 말끔히 제거해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보행 공간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최태화 단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광명시장과 역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지역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웃들과 함께 땀 흘리며 봉사하니 지역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 오하정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봄맞이 대청소에 앞장선 유관단체원과 주민 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청소년지도협의회 연합회는 지난 25일 일직동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합동 순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직동 에이케이(AK)플라자 앞에 집결해 로데오 상권, 무역센터, 고속철도(KTX)광명역, 새빛공원 등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등 유해 약물을 판매하지 않도록 독려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성동 회장은 “청소년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각 동 협의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청소년지도협의회 연합회는 지난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과 화재 피해 가구 긴급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광명시, 광명경찰서, 경기광명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시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시민들이 직접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기후의병 줍킹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교육과 실천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했다. 활동에 앞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후에너지강사가 기후의병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교육을 진행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후 현장 활동에 나선 기후의병들은 조별로 나뉘어 광명사거리 먹자골목과 인근 주거지 골목을 중심으로 생활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이들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마대 자루를 수거용으로 사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사전 교육으로 배운 분리배출 방법을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커 앞으로도 꾸준히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의병 줍킹데이는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탄소중립 도시 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