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6.3℃
  • 맑음강릉 19.6℃
  • 맑음서울 22.9℃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8.2℃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18.9℃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1.5℃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양주시, 조직문화 혁신 주니어보드‘청바지’발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소속 신규직원으로 구성된 양주시 주니어보드‘청바지(청춘이 바꾸는 지차체)’발대식을 개최했다.


주니어보드는 세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과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 정책결정에 중요변수나 건의사항 제안 등을 위해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년중역회의이다.


시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7급 이하 근무경력 5년 내외의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10명의 멤버를 최종 모집했다.


주니어보드 ‘청바지’는 활동기간 동안 △조직문화와 업무방식 개선을 위한 정기회의, △주니어보드 우수사례 현장 벤치마킹, △아이디어 발굴, △간부회의 참석 및 안건 제시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12월 경에는 직원들과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 개최를 통해 조직 쇄신을 위한 다양한 전략 수립의 방향을 제시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분위기 확산 방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신규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시정에 반영해 상향적 혁신 조직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MZ세대가 대거 임용되면서 공직 내 불합리·불공정한 행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주니어보드 활동으로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첫걸음이 돼 양주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