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2.3℃
  • 맑음대전 13.2℃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11.3℃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동두천 신진·청년 작가전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12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제7회 동두천 미술협회 신진·청년 작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지부장 이숙헌)가 주관하는 전시로, 신진·청년 작가들의 회화와 공예, 미디어아트 등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동두천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기성 작가들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작가전은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매년 추진하는 무료 대관 사업과 연계한 협력 전시의 일환으로, 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 무료 대관을 지원해 관내 예술단체 및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2월 18일 전시를 관람한 뒤 “동두천에서 활동하는 미술단체와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사회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와 협력해 온 아주대, 성균관대. 정부 바이오 특성화대학에 선정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공모결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1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속에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뽑는 ‘바이오분야’에서 경기도내 대학이 모두 선정된 것으로 명실공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도는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매년 29억 원)씩, 총232억 원의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여기에 대학별로 4년간 2억 원(연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해 첨단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아주대는 인공지능(AI)-바이오의약품 등 융합바이오 중심 R&D 역량강화’를 성균관대는 ‘바이오로직스(항체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37조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된다. 두 대학은 집중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기초교육 강화, 우수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해 바이오산업의 실무형·연구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