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6.3℃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복지

시흥시 능곡동, 시흥 장현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 맺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4일 시흥 장현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단지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현LH4단지 내 위기 가정과 주거 취약계층을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흥 장현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위기의심 가구 정보를 적극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단지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류시만 시흥 장현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신체·정신·안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요즘, 누구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관내 위기가구 발굴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능곡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시흥 장현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능곡동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특위, 제11차 행정사무조사 조사 실시
▲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특위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인사(감사)추천공정성강화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3일 진행된 제11차 행정사무조사에서 엄 감사의 킨텍스 주요 현안 파악 부족과 여러 의혹에 대한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조사에서 위원들은 킨텍스의 최대 당면 과제인 제3전시장 건립 사업과 관련해 최근 불거진 ‘KS 미인증 자재 사용’ 보도 내용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킨텍스의 내부 감시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었으나, 엄 감사는 해당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위 위원들은 “기관의 사활이 걸린 대규모 건립 사업에서 불미스러운 보도가 나왔음에도 상임감사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직무유기에 가깝다”며 엄 감사의 전문성과 자질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어지는 질의에서는 이동환 고양시장 선거캠프 활동 당시의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위원들은 엄 감사가 과거 선거캠프에서 ‘엄사랑’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는지와 당시 회계 책임자로서 수행한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추궁했다. 특히 선거비 보전을 위해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 등 기본적인 실무 절

라이프·문화

더보기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