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지방자치

세입 확충에 나선 김포시, 재산세 징수대책반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는 2024년 세입 확보를 위해 연말까지 재산세 징수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보유세 부담 완화 정책, 부동산 시장 침체, 고물가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차질없이 지방세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재산세 징수대책반은 2024년 부과된 재산세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435명의 전담 관리를 위해 세무부서 팀장 및 직원 16명으로 구성횄으며, 12월까지 운영,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체납세액 및 납부계좌 전화 안내 ▲부도·파산, 회생, 경매 등 미납사유 분석 ▲보유재산 등 납부 능력 파악 ▲분할납부 관리 ▲직접 현장방문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며 독려해나갈 계획이다. 납세자의 상황을 고려한 지방세 상담도 함께 이루어진다.

 

시 세무2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세금을 기꺼이 내주시는 시민께 감사드리며, 재산세는 우리시의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이므로, 조속한 시일 내에 꼭 납부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사회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라이프·문화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