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0.5℃
  • 흐림강릉 11.0℃
  • 흐림서울 13.0℃
  • 흐림대전 12.3℃
  • 흐림대구 13.1℃
  • 흐림울산 12.5℃
  • 흐림광주 13.5℃
  • 흐림부산 14.3℃
  • 흐림고창 10.0℃
  • 제주 12.1℃
  • 흐림강화 9.3℃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12.5℃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지방자치

시흥시, 2024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최우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가 2024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정책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6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건강도시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대한민국건강도시상'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전국 104개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 건강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정책을 추진한 도시를 선정했다.

 

시흥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건강이 보이는 데이터 기반 Smart Health city SiHeung』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다양한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한 건강도시 정책 우선순위 선정 ▲부서 간 협력을 통한 건강 지향형 정책 형성 ▲체계적인 정책 실행 모니터링 및 성과 평가로 사업 효과를 입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는 이날 제10차 서태평양 건강도시 연맹 세계총회에서 '건강도시상(창조적 발전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실질적 건강도시 계획을 수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은화 건강도시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 환경에 대한 데이터 근거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돌려주겠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걷고싶은 거리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가능·녹양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문화·체육·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해 가능동·녹양동 생활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가능동 일대에서 ‘C.STREET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가능역 고가하부 커뮤니티 공간 조성 ,가능역 골목가로 Q블록 담장 정비 및 디자인 울타리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 ,의정부여자중·고등학교 인근 투명방음벽 개선 등 성과를 낸 바있다. 김동근 후보는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의 연장선에서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체육·여가 기능의 테마형 공간을 조성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생활권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CRC 통과도로를 개통해 녹양동·가능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교통 분산과 이동 여건 개

사회

더보기
동두천시공무원 노조, 시장 후보자 정책 검증 본격화로 시장 후보자의 책임성 강화
▲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박형덕 후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4월 27일 제9대 지방선거에 출마한 동두천시장 후보자 이인규, 박형덕, 유광혁 3명에게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정책방향을 확인하고, 향후 건전한 노사관계 및 시민행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하여 정책질의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서는 ▲공무원노조에 대한 후보자들의 인식 ▲공직사회 핵심문제 ▲악성민원 보호정책 ▲인력확충 및 조직개편 ▲인사의 공정성 ▲처우 및 복지개선 ▲노사협력 체계 구축 등 공직사회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후보자들의 정책 방향과 실행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이인규 후보 노조는 각 후보자에게 질의서에 대한 답변 회신을 요청했으며, 회신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자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사전 질의서 답변을 토대로 보다 구체적인 정책 이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노조는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공직사회 보호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협약 체결도 함

라이프·문화

더보기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돌려주겠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걷고싶은 거리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가능·녹양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문화·체육·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해 가능동·녹양동 생활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가능동 일대에서 ‘C.STREET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가능역 고가하부 커뮤니티 공간 조성 ,가능역 골목가로 Q블록 담장 정비 및 디자인 울타리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 ,의정부여자중·고등학교 인근 투명방음벽 개선 등 성과를 낸 바있다. 김동근 후보는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의 연장선에서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체육·여가 기능의 테마형 공간을 조성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생활권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CRC 통과도로를 개통해 녹양동·가능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교통 분산과 이동 여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