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13.0℃
  • 박무서울 7.4℃
  • 박무대전 7.2℃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10.5℃
  • 박무광주 9.9℃
  • 흐림부산 13.4℃
  • 구름많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3.0℃
  • 구름많음강화 6.8℃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5.8℃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건강

평택시 송탄보건소,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합동 금연 캠페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삼성물산 평택현장과 근로자들이 많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거리(고덕동 1742)에서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삼성물산 평택현장에서는 금연 홍보부스 및 참여형 건강 체험부스 운영, 걷기 코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거리(고덕동 1742)에서 금연 동기 부여와 금연 독려를 위한 금연 홍보부스 운영 및 가두캠페인을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중공업·삼성E&A와 함께 실시했다.

 

금연 홍보부스는 흡연에 대한 룰렛퀴즈, 금연 서약 다짐, 나의 상태 진단하기(일산화탄소 측정 및 노담패치를 통한 알데히드 민감도 측정), QR코드로 나의 흡연상태 측정(니코틴 의존도, 흡연 습관, 스트레스 평가 테스트) 등을 실시했고, 어깨띠, 피켓, 금연 안내문 및 홍보 물품 배부 등 가두캠페인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송탄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기적인 캠페인으로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 비상경제회의 개최 및 중동 정세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등 지역경제 대책 논의
▲안양시, 재난안전상황실에사 비상경제대응반 제 3차 회의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반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등 현안 대응을 위한 지역경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기업, 에너지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차 회의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원자재 수급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 시에서 자체적으로 발주하는 사업 중 자재 확보가 우려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원자재 공급이 안정될 때까지 납품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최근 제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의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통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판매소 공급량을 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자체가 공공 목적의 청소 활동에 사용하는 공공용 봉투를 판매소에 공급해 일반용 종량제 봉투와 동일한 가격으로 4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판매·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시는 차후 비상경제대응반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긴

사회

더보기
경기도,국토교통부가 신청한 GTX-C노선의 공사비 증액 결정안 수용 및 전폭적 행정적 지원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공사비 증액 문제가 해결된 데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 전폭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은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GTX-C노선의 공사비 갈등 중재안에 대해 일부 증액 결정을 내렸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재법’에 따른 국내 유일의 법정 중재기관이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중재인으로 참여해 단심으로 결론을 낸다. 중재 판정은 법원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GTX-C노선은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지만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사업비 문제가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말 대한상사중재원에 GTX-C노선 공사비 갈등에 대한 중재를 신청한 바 있다. 경기도는 총사업비 증액이 결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 깨끗하게 해소된 만큼 GTX-C노선 사업도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재에 따라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만 사업 시행자는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행정적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 비상경제회의 개최 및 중동 정세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등 지역경제 대책 논의
▲안양시, 재난안전상황실에사 비상경제대응반 제 3차 회의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반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등 현안 대응을 위한 지역경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기업, 에너지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차 회의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원자재 수급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 시에서 자체적으로 발주하는 사업 중 자재 확보가 우려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원자재 공급이 안정될 때까지 납품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최근 제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의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통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판매소 공급량을 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자체가 공공 목적의 청소 활동에 사용하는 공공용 봉투를 판매소에 공급해 일반용 종량제 봉투와 동일한 가격으로 4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판매·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시는 차후 비상경제대응반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긴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