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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지원사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하남도시공사와 함께‘사랑의 연탄’지원 사업을 지난 11월 3일 진행했다.

 

연탄지원사업은 하남도시공사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는 하남시 관내 14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에너지 취약가구 40가정에 총22,223장(2,0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했다.

 

외진 곳에 거주하여 차량진입이 제한되고 배달하기 어려운 세대에는 하남도시공사 임직원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으로 연탄을 옮기며 따뜻한 온기도 함께 전달했다.

 

하남도시공사 최철규 사장은“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와 다가오는 동절기에 대비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하남도시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명은주 관장은“취약계층에게 동절기는 에너지 구입비용에 대한 지출로 시름이 깊어지는 시기이다. 매년 취약가정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나눔으로 함께 해주시는 하남도시공사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복지관으로서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살뜰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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