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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산시, 추석 명절 전 의약품 과대·허위광고 집중 점검

추석 명절 선물용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해 이달 8일까지 50개소 대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광고 집중 감시를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8일까지 추석명절 대비 선물용 의약품 판매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기관, 약국, 신문·온라인 매체 상 전문의약품 불법 광고(미용, 탈모, 비만, 피부 관리 등에 사용하는 의약품)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병·의원 등에서 인쇄물을 이용한 허위· 과장 광고 또는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허가받지 않은 효능·효과 등 과대광고 ▲온라인 게시물을 이용한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사용 전·후 비교 및 체험담 등을 이용한 특정 의약품 광고 여부 등이다.

 

시는 병·의원, 약국 등의 포스터, 리플릿, 입간판 등 광고물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 즉시 현장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과 함께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용 의약품 구매가 높아질수록 자칫 시민들이 약물 오남용이나 의약품 오인 광고로 인한 과장된 내용의 의약품을 소비할 우려가 있다”며 “시민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하고 복용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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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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