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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양평군, 응급의료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군이 18일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양평병원 외 6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상호협력하고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 지원 및 자문, 응급의료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정보교환 및 발전방안을 모색해 양평군민에게 최선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참여한 양평병원 외 6개 응급의료기관은 관내 응급환자의 이송이 가장 많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중증외상환자 닥터헬기 이송의료기관인 아주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재난 상황 시 긴급 출동 재난의료지원팀이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국내 최초 뇌혈관 전문병원을 운영하는 이대서울병원이다.

 

앞서 양평군은 노인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보건복지부 지정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로 심뇌혈관계 응급증상, 중독, 외과적 응급증상 및 대량환자 발생상황에 대비한 원활한 응급의료서비스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필요했다.

 

전진선 군수는 “응급환자의 1분 1초는 생명을 결정짓는 소중한 시간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민이 우선적으로 최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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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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