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3.7℃
  • 박무서울 1.8℃
  • 대전 1.5℃
  • 대구 8.6℃
  • 울산 7.4℃
  • 광주 3.7℃
  • 부산 9.3℃
  • 흐림고창 0.6℃
  • 제주 8.6℃
  • 맑음강화 0.7℃
  • 흐림보은 1.1℃
  • 흐림금산 1.6℃
  • 흐림강진군 5.5℃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

윤석열 대통령, 반도체 국가전략회의 주재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소부장·기술인력 확보 3개 분야 집중 토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 8일 오전 영빈관에서 제17차 비상경제민생회의로 반도체 국가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0일 개최된 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에 이은 두 번째의 주요 첨단산업 전략회의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 수출의 약 20%, 제조업 설비투자의 55%를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국가 기간산업으로,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거대한 지각변동 가운데 우리 반도체 산업이 마주하고 있는 과제들이 산적한 상황이다.

 

메모리반도체 부문에서 20여 년간 우리나라가 글로벌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쟁국들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으며 미중 패권 경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도 심화되고 있다. 반도체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는 시스템반도체 부문에서는 오랜 육성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산업 기반이 취약한 실정이다.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의 자립도를 높이고, 핵심기술과 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유출을 방지하는 것 또한 긴요한 과제이다.

 

오늘 국가전략회의에는 반도체 전후방 업계, 학계, 애널리스트 등 각계 전문가와 함께 국민의힘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관계부처 장관 등 약 60명이 참석하여, 메모리반도체 초격차 유지 전략,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 소부장과 기술인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대통령은 회의를 주재하면서 “반도체 경쟁은 산업 전쟁이고, 국가 총력전”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반도체 국가전략회의에서의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기존 반도체 산업 전략을 보완할 예정으로, 정부와 기업의 긴밀한 공조 하에 속도감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 성황리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미래 역량 강화 교육 사업인‘2026 다원 꿈나무 교육’중 겨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원 꿈나무 교육’은 화성특례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겨울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운영된다. 이번 겨울 꿈나무 교육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으로 모집 첫날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하여 당초 기획된 10개 프로그램 보다 확대 운영하였다.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은‘다원 미래 실험실’을 주제로 ▲AI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는 ‘미래 도시 실험실’ ▲마술 속 숨은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마술 실험실’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들이, ‘기록 실험실: 미래의 나’프로그램에서는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서전을 완성하고, 이를 다원이음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참여자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미래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사회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 성황리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미래 역량 강화 교육 사업인‘2026 다원 꿈나무 교육’중 겨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원 꿈나무 교육’은 화성특례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겨울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운영된다. 이번 겨울 꿈나무 교육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으로 모집 첫날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하여 당초 기획된 10개 프로그램 보다 확대 운영하였다.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은‘다원 미래 실험실’을 주제로 ▲AI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는 ‘미래 도시 실험실’ ▲마술 속 숨은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마술 실험실’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들이, ‘기록 실험실: 미래의 나’프로그램에서는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서전을 완성하고, 이를 다원이음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참여자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미래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라이프·문화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 성황리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미래 역량 강화 교육 사업인‘2026 다원 꿈나무 교육’중 겨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원 꿈나무 교육’은 화성특례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겨울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운영된다. 이번 겨울 꿈나무 교육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으로 모집 첫날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하여 당초 기획된 10개 프로그램 보다 확대 운영하였다.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은‘다원 미래 실험실’을 주제로 ▲AI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는 ‘미래 도시 실험실’ ▲마술 속 숨은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마술 실험실’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들이, ‘기록 실험실: 미래의 나’프로그램에서는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서전을 완성하고, 이를 다원이음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참여자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미래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