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2025년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를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수 공동위원장(김포시장)은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김포의 사회보장을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복지는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주체이자 객체가 되어 서로 돕고 의지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6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김포의 나눔 온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도 위원님들이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위원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김포시 복지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도시 김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정보공개 전반의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용인도시공사는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중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용인도시공사는 국민 관심 정보를 중심으로 사전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사전정보공표 목록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개선하는 등 정보 접근성을 체계적으로 높여왔다. 특히 정보목록 공개율 100%를 달성해 시민이 기관 보유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정보공개를 행정의 의무가 아닌 시민과의 신뢰 약속으로 인식하고 꾸준히 개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의 최신성과 활용도를 제고하고, 시민참여 정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안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 ‘승·하차 문자 알림 서비스’를 오는 2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가 홀로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때 보호자가 탑승 여부와 귀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안심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교통약자를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본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이용객의 승·하차 시점에 ▲탑승 시각 ▲차량 번호 ▲하차 완료 시각 등의 정보를 보호자의 휴대전화로 자동 전송한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운행 체계와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문자로 발송되므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어르신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알림 서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다 안전하게 보장하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자 관내 태풍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에 위치한 태풍지대 방범초소는 보산동 유일의 방범 거점으로, 9명의 대원이 조를 편성해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날 문진호 보산동장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방범초소 운영 현황과 근무 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허진 지대장은 “태풍지대는 규모는 작지만 정예 대원들이 보산동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청송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청송산업개발 김현덕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송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보산동 사회단체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마을 취약지를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겨우내 방치돼 있던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정비한 대대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원 및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살기 좋고 쾌적한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초소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 참여한 동장과 위원장은 각 초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생활 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두범 위원장은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초소 운영과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연2동 통장협의회,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50가구를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떡국과 반찬 100인분을 정성껏 준비했다. 또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황주생고기, 하나님의교회, 익명의 기부자 등 지역 내 후원자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으며, 채임순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연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10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달식을 갖고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식 접수됐으며, 동두천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주진희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금고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주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식품가공업체 조아육가공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우족보신세트 840세트로 기탁품은 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의 연결로 성사됐다.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더해진 나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윤범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조아육가공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남양주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가 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아육가공은 지난 3년간 우족세트 총 6,780박스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환 국회의원, 김성회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강촌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봤다. 강촌마을 현장에서는 일산신도시 개요 및 선도지구 추진 현황 브리핑 후, 단지 내 도보를 순회하며 노후된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백석별관에서 진행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사업본부장,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기준용적률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 관련 주요 쟁점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일산신도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만 7천 세대가 늘어나고 이것은 신도시 하나가 더 만들어지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여건에 맞는 적정한 건축계획과 실현 가능한 기반시설 확충 계획을 세워 도시가 품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