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왕송호수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에서는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형 축제로, 눈썰매와 눈 놀이터 등 다양한 겨울놀이 프로그램과 포토존, 먹거리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슬로프형 눈썰매장은 길이 50m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를 위한 눈동산․이글루 체험과 눈사람 만들기 등의 눈 놀이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일기차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한, 대형 눈사람과 겨울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과 함께, 우동·떡볶이·어묵 등 겨울철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존도 운영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토요일 점심시간에는 마술, 서커스,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레일과 조류생태과학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관광자원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시는 안전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1월 7일 10시, 여주 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청년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여주시 기관단체장 및 읍·면동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 250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hi지니의 마술쇼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요 내빈 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개회사, 신년 인사말씀, 케이크 커팅식 및 건배, 떡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장보선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주신 각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바른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청년회의소 신영제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여주시 각 기관· 단체장이 함께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화합과 소통 속에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며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특례시는 1월 14일 일월수목원 전시온실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을 개최한다. 수원시립교향악단 금관 5중주가 출연해 요한 슈라멜의 ‘비엔나 행진곡’ 등 총 7곡을 연주한다. 공연은 30분간 진행되며, 일월수목원 입장료를 내면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전시온실의 따뜻한 공간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목원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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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이 1월 7일(수)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를 예방했다. KT 위즈의 퓨처스리그 연고지인 익산시는 KBO 퓨처스리그와 KBO의 상생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조명, 덕아웃, 불펜 등 퓨처스리그 경기장 및 선수 훈련 시설 확충, 지역 시설을 활용한 유소년 선수 훈련 시설 확보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 및 중계 시 지역 홍보 극대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KT 퓨처스리그 팀이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초대 우승을 차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야구의 발전을 위해 KBO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라고 말했다. KBO 허구연 총재는 “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퓨처스리그를 비롯해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하며, 퓨처스리그와 여자야구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익산시에 감사 드린다”고 화답했다. KBO는 앞으로도 지자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야구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유소년 야구클리닉 진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시안 단장이 1월 6일(화)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를 예방했다. 포지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야구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며, 한국 야구가 걸어온 성장 과정과 경쟁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허구연 총재는 한국 야구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소년들의 다양한 기회와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야구클리닉 개최를 계기로 한국 야구 유소년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유소년뿐만 아니라 국내 지도자 연수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포지 사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KBO와 샌프란시스코 구단 간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KBO는 앞으로도 메이저리그 구단 및 다양한 국제적 교류를 통해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포지 사장, 미나시안 단장 및 이정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역사 속 새해의 의미와 복을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에 연계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과 새해의 띠인 말을 연계한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복을 부르는 굿즈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요일별로 운영된다. 특히 게임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과거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구성해 진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10일부터 시민예술학교 '상상하고 표현하는 어린이 무용 놀이터'를 진행한다. 시민예술학교는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특성화된 문화예술 체험 및 감상 교육을 통해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으로 생애주기형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재단의 주요 사업이다. 2026년도의 첫 번째 시민예술학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움직임’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걷기, 뛰기, 손뼉치기 등 우리 몸의 움직임은 모든 예술이 시작되는 출발점 이다. 특히 어린이에게 이러한 신체 활동은 움직이고, 느끼고, 표현하며 신체의 성장과 감성과 창의성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다. 어린이 무용교육 전문가의 안내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신나는 음악과 놀이가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겨울을 보내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일상에서 느끼는 날씨, 바람, 소리 등을 상상하고 이를 움직임과 무용으로 표현하며 우리 몸의 리듬과 흥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동화 속 주인공의 또다른 이야기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뛰어난 건축음향을 통해 클래식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부천아트센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상반기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담은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개관 이후 ‘음향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한 부천아트센터는 최상의 사운드를 중심에 둔 프로그램 구성으로 국내외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음향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정통 클래식 사운드,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 카메론 카펜터 내한 최고의 음향 여건을 갖춘 부천아트센터는 개관 이래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을 비롯해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 첼리스트 쟝-기엔 케라스, 오르가니스트 이베타 압칼나 등 세계적 명성을 갖춘 클래식 연주자들이 리사이틀을 펼쳤으며, 완벽한 설계와 최상의 여건을 통해 구현되는 환상적인 사운드를 통해 음향의 전당이라는 별칭으로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부천아트센터에서는 독일 정통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3/8)의 공연과 혁신적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가 희망 도서를 직접 신청하면, 선정 절차를 거쳐 도서관 소장 자료로 구입해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하고,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장서를 확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도서관 정회원이며,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는 도서관 자료 선정 기준에 따라 심의를 거쳐 구입 여부가 결정된다. 신청 방법과 선정 기준, 처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