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대일실업(주)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25포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대일실업(주)는 매년 명절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5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수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 나눔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매년 사랑 나눔을 실천을 해주신 대일실업(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11일, 권선구 세류2동 새터경로당은 설 명절을 맞아 새터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밑반찬을 어르신 60여 명에게 정성껏 대접하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이렇게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병옥 새터경로당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한 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명절의 온기를 전해주신 새터경로당 전병옥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고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및‘고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위한‘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를 11일부터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권선구는 고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고색동 371-23번지 일원 59필지, 12,792㎡) 및 고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고색동 223-24번지 일원 95필지, 20,852㎡)에 대하여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배경, 고색1지구 및 고색2지구 사업개요, 사업 추진 절차, 사업추진 주요내용, 주민협조사항 등을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유튜브 채널 및 권선구청 홈페이지(생활정보) 링크를 통해 11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권선구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온라인 주민설명회 자료 및 안내사항을 개별 통지했으며,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사업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불부합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1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청사 신축과 관련해 본격적인 건축기획에 앞서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화된 현 청사를 대신할 신청사 건립 사업의 첫 단추를 주민들과 함께 꿰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구청장은 이날 주민자치회 등 주민대표들과 만나 청사 신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신청사의 모습과 필요한 시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고호 구청장은 간담회 직후 신축 청사 건립 부지를 주민들과 함께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구는 이날 제시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수립될 건축기획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구체적인 건축 계획이 나오는 오는 4월경,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호 구청장은 “동 청사는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의 거점 공간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상일 시장은 11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구 죽전1·2·3동 주민들과 만나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고, 이 시장은 주민들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고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 죽전1동과 2동, 3동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과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면서 모르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약 1000조원 규모가 투입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세계 어느 도시도 용인만큼 큰 투자가 이뤄지는 곳은 없다”며 “최근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일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와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잘 진행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서 죽전1‧2‧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만큼 3월 1일 열릴 홈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포터즈 여러분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K리그2에서 용인FC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용비어천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날 용비어천가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과 홈 경기 조아용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할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온 국내 미술작가 가운데 총 5명을 선발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입주작가의 작업 지속과 창작 성과의 심화를 도모하며, 비평과 발표 과정을 통해 개별 작업 세계의 확장을 지원하는 전문 창작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약 25㎡ 규모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용시설 이용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에는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픈스튜디오, 단체전 등 창작의 과정과 결과를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공고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입주작가 공모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로부터 식료품 세트 622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매년 구호 물품 전달, 반찬 봉사, 재난 구호 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순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하수도 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은 하수도 준설원과 하수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준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하수도 준설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사고 사례 ▲개인 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준설원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 덕분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하수도 작업은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은 작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3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 부문 은모든 작가의 ‘세 개의 푸른 돌’ ▲청소년 부문 황영미 작가의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어린이 부문 제성은 작가의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전국에서 시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내·외 유관기관과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3월부터 ▲하루 10분 독서 운동 ▲독서동아리 및 시민서평단 운영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찾아가는 올해의 책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산사랑 대청소’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평소 인력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워 가로 청소 사각지대로 꼽혔던 선부동 외곽지역(서안산IC 입구 사거리부터 진덕사 입구 시흥시 경계점 구간)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평소 불법 주정차 차량에 의한 상습 투기가 빈번한 장소다. 이날 행사에는 단원구청 9개 부서 및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공직자와 선부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총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시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선부2파출소에서는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를 지원했으며, 단원구 주정차 지도팀에서는 선제적으로 주차 차량 단속 및 차량 이동을 안내했다. 이에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역임에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청소 작업이 마무리됐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와 직원, 그리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