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연간 수강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서비스로, 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에 대한 내신 및 수능 대비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수강료 4만 원을 지원하며, 학생은 자기부담금 5천 원만 납부하면 1,600여 개의 강좌를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 콘텐츠와 학습 자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며, 정부24를 통해 2월 9일 23시 59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권은 2월 27일 지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정부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학생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 강당에서 박형덕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이사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센터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선물꾸러미 100상자 ‘행복한 마중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두천 NH농협(지부장 최우영)과 온테크(대표 홍국환)가 각각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이사장은 새롭게 위촉된 이사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센터 행사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홍국환 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자원봉사센터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의 안녕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 및 사업 실적 보고,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으며, 상호 의견 교류를 통해 새해 자원봉사 사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봉사활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욱 확산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동두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문화예술 사업과 디자인아트빌리지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공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두천시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운영자 10명이 참석해, 보산동 관광특구와 연계한 디자인아트빌리지의 발전 방향과 운영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아트빌리지만의 특색을 적극 발굴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문화공간을 세계적인 문화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에서 전국 유일로 시행 중인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와 휴식 보장을 위해 사업 안내에 나섰다.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일상적인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신체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 특화 사업이다. 휴가 기간 동안 치매 환자는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보호자가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 환자 가족은 장기간 이어지는 돌봄으로 신체적 피로는 물론 정서적·사회적 고립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사업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은 치매 가족에게 꼭 필요한 쉼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다가오는 3월 시민들의 독서역량 개발과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6개 강좌로 구성되어 2026년 3월 9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 대상 강좌는 연령별 발달과정에 맞춰 △반짝반짝 동화탐험대(20~21년생)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성 북아트(초등1~2학년) △주제별 그림책 문해력 골든타임(초등3~4학년)을 운영한다. 또한 평일 참여가 어려운 고학년을 위해 토요일 강좌인 △엔트리로 시작하는 인공지능(초등4~6학년)이 운영된다. 성인 대상 강좌는 펜선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드로잉 클래스 △펜드로잉으로 그리는 일상과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하여 그림책을 출간하는 △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AI그림책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군포시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전문 컨설팅 제공과 점포 환경개선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업체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홍보물품 제작, 간판 제작, 내부 인테리어 공사, 키오스크 구입 등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컨설팅과 환경개선을 병행하여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스스로 점포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지난해 유사 사업에 참여한 한 관내 상인은 “컨설팅을 통해 가게 운영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간판과 내부 환경을 개선하면서 고객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지원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군포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3년 연속 국비를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지난 2024년 최초 선정된 이후 매년 공모에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시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국비 4,950만 원에 시비를 더해 총 9,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 2년간 협력해 온 관내 14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 27개로, 장애 유형과 생애 주기를 고려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5대 분야는 ▲직업능력 ▲성인진로개발 ▲인문교양 ▲문화예술 ▲기반 구축 등으로, 단순 교육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3년 연속 선정은 시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얻은 결과”라며 “그동안 쌓아온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내실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3일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함께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햇빛나눔 소속 활동지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 가족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원하는 사회적 돌봄 인력으로, 단순한 일상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옹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교육은 곽병권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와 인권, 장애인 학대 및 대응 방법, 장애 유형별 소통과 지원, 인권센터 대응 사례, 활동지원사 신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활동지원사들이 직접 겪고 대응한 사례도 소개됐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상생활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서비스는 단순한 복지가 아닌,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현장에서 활동지원사의 인권 감수성과 역할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지원하는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0명을 선정해 책가방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새 학기는 설렘과 기대의 시기이지만 일부 가정에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신입생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일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성갈비유통 김정곤 씨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와 김신호 씨가 마련한 쌀 10kg 등을 바탕으로 준비됐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이 왕갈비와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동철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명절과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선물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떡·만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떡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숙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음식인 만큼, 드시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행사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나눈 이번 떡과 만두가 주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온기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