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꾸러미는 ㈜사계절시스템이 후원한 백미 10kg 50포와 충만교회가 후원한 휴지, 여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 50상자로 구성됐다. 식료품 꾸러미에는 떡국떡과 사골, 김, 사과, 배, 한과 등 설 명절에 필요한 품목이 알차게 담겼다. 박순애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성동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1일,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kg) 90포를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정왕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병수 담임목사는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전해주신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병오년 설을 맞아 관계단체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1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경로당 이용 및 운영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현장에서는 덕담이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손강호 정왕3동 노인분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겨줘서 감사하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덕담을 나눠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범모 통장협의회장은 “동장님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며 보람을 느꼈다”라며 “항상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 그린마트 장곡점은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잡곡(2kg) 500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잡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장곡동에 있는 그린마트 장곡점은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생활밀착형 마트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잡곡 500포를 각각 후원하는 등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에 지원되는 잡곡은 영양이 풍부한 혼합곡으로 구성돼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우선 선정해 전달될 계획이다. 최명환 그린마트 장곡점 대표는 “지난해 기부한 잡곡이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구,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행복 꾸러미를 준비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행복 꾸러미는 과일, 모듬전, 떡국떡과 만두, 김 세트, 식혜 등 명절 식탁에 어울리는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떡국떡과 만두는 생명샘장로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김 세트는 개인 후원, 전은 관내 반찬가게 ‘든든찬’에서 일부 지원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졌다. 박순여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여러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들의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거북섬동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1일 지역 폐기물 수거 업체인 명성환경이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명성환경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특히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공정하게 배분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역화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명성환경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시루는 꼭 필요한 가정에 공정하게 배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는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15개 군부대와 함께하는 관·군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와 군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품으로 지역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군부대 지휘관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각 부대의 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위문품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관·군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류를 통해 굳건한 관·군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시흥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재난 대응, 각종 협력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11일 ㈜푸드웨어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냉동만두 약 1천600여 개를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푸드웨어는 총면적 2만9,069㎡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만두 단일 품목 제조기업으로, 2014년 국내 최초로 일본 후생성의 육가공 열처리 공장 지정을 받았다. 이어 2022년에는 일본을 비롯한 6개국에 약 246억 원 규모의 제품을 수출하며 케이 푸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조진상 ㈜푸드웨어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번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으로 선뜻 도움을 주신 ㈜푸드웨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사람의 나눔이 모두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흥시도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순복음천향교회가 방문해 실버카 10대를 전달했다. 1982년에 설립된 순복음천향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명절을 앞두고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민영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보조기구 없이는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실버카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해 주신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목사님과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실버카는 관내 노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 10대는 대야동 내 보행이 불편한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북부권 8개 공공도서관(소래빛ㆍ대야ㆍ목감ㆍ능곡ㆍ장곡ㆍ은계ㆍ신천ㆍ매화)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26개를 운영하고, 시민 29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영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시니어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구성으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문화적 소양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상반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죽음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티브 글쓰기 워크숍 ‘청소년을 위한 엔딩 라이팅’,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 ‘반짝반짝 빛나는 내 마음의 보석’, 초등 고학년의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독서논술 아카데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영어 그림책과 예술 활동을 결합한 ‘쓱쓱! 톡톡! 영어 그림책 아트’, 영유아 독서와 신체활동을 연계한 ‘어디든 놀이터’, 그림책으로 다양한 미술과 만들기를 체험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미술 놀이’, 과학실험이 함께하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초등 저학년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창의 리더가 되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대야ㆍ정왕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10주간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최신 교육 흐름을 반영해 인문·교양부터 자격증 취득, 실생활 활용 중심의 실용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시흥시가 지향하는 첨단 미래 혁신도시 비전에 맞춰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분야 강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강좌로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챗지피티 활용 과정 ▲인공지능(AI) 전문가 자격증 과정 ▲디지털 드로잉 아티스트 과정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사회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전 강좌에 ‘장애인 1명 우선 선발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학습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