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과천시는 지난 6일,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 내용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한 사전 교육을 하며 본격 운영을 알렸다. 올해 과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공기관 운영 지원, 경로당 지원, 교육시설 운영 지원, 지하철 안전관리 지원, ‘실버카페’ 운영 등 3개 분야 18개 사업이 추진된다. 어르신 300여 명이 참여해 행정시설과 복지시설, 교육시설 등에서 공공서비스를 보조하고, 주민들의 일상 안전과 편의를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 과천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있어 어르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무리 없는 근무시간과 적정한 활동비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활동은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안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활동 현장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활동 중 불편 사항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평내·호평 지역 봉사단체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호평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 50세트를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5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준 평호사모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은 명절 나눔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매년 이어지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가 진접읍 봉선사 앞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봉선사와 광릉숲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김대식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장은 “지난 한 해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많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산불은 순식간에 번져 지역 전체를 위협하는 만큼 각자가 지키는 작은 약속이 산불을 막는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진접읍 관계자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와 비상근무 체계 운영 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0일 설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명절 위문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위문수당은 ‘국가보훈 기본법’ 및 ‘남양주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급된다. 시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는 국가보훈대상자 전원은 설과 추석에 각각 5만 원씩 지급받으며, 이번 설에는 7,100여 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혜택을 받는다. 명절 위문수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훈 복지 정책 중 하나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지급해 보훈대상자와 가족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예우받는 것이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가 오는 3월부터 시민들의 건축 관련 궁금증 해소와 민원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빌드톡 매니저’ 행정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빌드톡 매니저’는 △건축 허가·신고 절차 △건축물대장 업무 △불법건축물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등 건축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다. 시 건축업무 담당자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담 희망자와 개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역별 건축업무 담당자가 상담을 맡고, 필요시 구리·남양주지역 건축사협회 소속 전문가와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안내문과 관련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분야별정보 ▷ 도시·주택·건축 ▷ 공지 및 안내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 건축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건축 행정 절차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생활 가까이에서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일 지역주민 박영일 씨로부터 미술작품을 기증받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은 교직에서 은퇴한 후 지역사회에서 예술 활동과 문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박영일 씨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위한 의미있는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영일 씨는 “예술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접하고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증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작은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증된 작품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소장 작품으로 등록돼 향후 전시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기증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로 연결되는 소중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한 열린 복지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내 전시공간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이 계절의 작가’ 프로그램을 통한 북토크와 전시를 운영해 안희연 시인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섬세한 언어로 사랑받는 안희연 시인을 초청해 ‘시를 발견하는 시간: 안희연 시인 북토크’는 오는 2월 2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북토크는 섬세한 감각으로 일상에서 시적 순간으로 포착해 내는 안희연 시인만의 시각을 공유하고, 독자들이 분주한 삶 속에서 잠시 멈춰 내 마음을 돌보는 기회로 마련했다. 시인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를 쓰는 마음과 단어를 고르는 정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전시는 아람누리도서관 1층 로비 ‘이 계절의 작가’ 코너에 작가의 작품과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전시는 5월 3일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안희연 시인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이후,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당근밭 걷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과 산문집 『단어의 집』 등을 통해 독보적인 서정성을 선보여 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주)신송기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흥천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꼭 필요한 물품 등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 김용섭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주)신송기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신송기계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로 문을 열었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가남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기획·실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 4가지를 심의·의결했다. 빈틈없는 복지를 위한 제1차 특화사업 '설 정(情) 나눔꾸러미', 위기탈출 ‘안전한 가(家)’사업, ‘뚝딱 수리단!’집수리 사업, '아이럽 우유' 유제품 배달사업으로 확정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님들과 함께 발로 뛰며, 가남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공위원장(가남읍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올해 의결된 사업들이 현장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여흥동은 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2월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광덕 부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정지남 홍문지구대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장협의회 자체회의를 시작으로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여흥동 관내 주요사업장인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통장님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여주의 중심부로서 통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해도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 광주시 소재 축산납품업체인 (주)삼호는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곰탕 40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물품은 (주)삼호에서 직접 생산한 고품질 사골곰탕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주)삼호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가남읍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미경 대표는 “자사에서 직접 정성을 다해 생산한 곰탕이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매년 가남읍을 잊지 않고 정성 어린 후원을 이어주시는 ㈜삼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사골곰탕은 ‘설 정(情) 나눔 꾸러미’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