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박형덕 후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4월 27일 제9대 지방선거에 출마한 동두천시장 후보자 이인규, 박형덕, 유광혁 3명에게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정책방향을 확인하고, 향후 건전한 노사관계 및 시민행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하여 정책질의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서는 ▲공무원노조에 대한 후보자들의 인식 ▲공직사회 핵심문제 ▲악성민원 보호정책 ▲인력확충 및 조직개편 ▲인사의 공정성 ▲처우 및 복지개선 ▲노사협력 체계 구축 등 공직사회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후보자들의 정책 방향과 실행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이인규 후보 노조는 각 후보자에게 질의서에 대한 답변 회신을 요청했으며, 회신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자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사전 질의서 답변을 토대로 보다 구체적인 정책 이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노조는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공직사회 보호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협약 체결도 함
▲포천시 임종훈 의장, 물놀이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4월 29일 오전, 여름철 개장을 앞둔 시내 물놀이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시민 편의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될 물놀이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임종훈 의장은 약 40분간 현장 곳곳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설치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수질 관리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약 1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 정화 설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성수기에도 깨끗한 수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위가 일정 수준(약 30cm)을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배출하는 ‘오버플로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직접 확인하며, 물놀이 시설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바닥 탄성 포장 공사 계획도 점검했다. 임종훈 의장은 구역별 최대 95mm 두께로 시공되는 고무칩 포장 공정을 확인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제1부시장)이 29일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접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고유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접수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 사항을 세밀히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 마련된 전용 창구에서는 지난 27일부터 1차 대상자인 복지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18시 기준 전체 1차 지급 대상자 27,390명 중 8,440명이 신청을 완료해 30.8%의 접수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지급 금액은 총 33억 4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점검이 진행된 동탄5동의 경우, 대상자 1,904명 중 34.7%인 662명이 신청을 마쳐 시 평균보다 높은 접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성특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5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참여해 별내선 별내역, 진접선 관련 시설 예정지, 불암산 애기봉 일대, 진접 미래형 복합 의료타운 예정지, 정약용공원 조성사업지, 녹촌IC 일대, 화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별내동에서는 별내역과 식송마을, 불암산 애기봉 일대 현장을 점검했다. 별내역 대합실 내부계단 구간의 에스컬레이터 설치 가능 여부 등 이용환경 개선 방향을 확인했다. 이어 식송마을 인근 진접선 주재소 및 자재적치장 예정지에서는 주민 민원과 시설 운영 여건을 살폈다. 또한 식송마을부터 애기봉 일원까지 이어지는 불암산 애기봉 둘레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숲길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기존 불법 점유 공간을 정비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이후 진접읍과 다산동 현장 방문이 이어졌다. 주 시장은 진접읍 진접2 공공주택지구 내 미래형 복합 의료타운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의 추가용적률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주택비율은 75%에서 50%로 완화됐다. 김경숙 의원은 추가용적률 구간에 적용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합리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역세권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도시정비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주거권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실무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반부패 경영체계의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혁신 추진단’에서 발굴한 부서별 자율과제를 실무 현장과 공유하고, 과제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자율과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부패모니터링단의 현장 환류 역할 및 이행 점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의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인사 및 계약 분야 등 주요 업무 영역에서의 개선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전 구성원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적극 도모했다. HU공사는 이번 제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제2차 회의, 9월 제3차 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자율과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현장에 반영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29일 제348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중동발 고유가 및 고물가 위기 극복을 위한 30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05억 원(2.74%) 증가한 총 1조 1,457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의회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가 하남 시민의 가계 경제와 소상공인의 생존권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는 엄중한 상황 인식 아래, 민생 부담 완화에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고자 이번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추경안의 핵심은 서민 가계의 시름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의회는 생활물가 폭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취약계층 및 일반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즉각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약 213억 원 규모의 현금성 지원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수출 물류비를 지원한다. 더불어 고유가로 타격을 입은 운수업계에 유가보조금을 긴급 지원하고, ‘THE 경기패스’와 ‘기후동행카드’ 등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에 약 50억 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 논의를 본격화했다. 안양시는 29일 오전 8시 시청 본관 3층 부시장실에서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주재로 ‘안양 피지컬 인공지능(AI)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고, 산·학·관 전문가들이 함께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지난 3월 13일 개최된 ‘안양 신성장 전략 포럼’에서 도출된 후속 추진 과제 중 하나로, 해당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산업 동향 및 전망 공유 ▲안양시 산업 여건 분석 ▲안양시 맞춤형 정책 구축 방안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장,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 김창수 포스텍 교수, 최병철 한국외대 교수, 김현대 전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27일 양주시 일원에서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Balance & Blooming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양성평등한 직장문화 확산과 여성 직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2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피어나는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양주관아지 등 역사 탐방 ▲맹골마을 전통 고추장 체험 ▲한만두식품(주) 기업 견학 및 여성 CEO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지역 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공직자로서의 가치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한편,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만두식품(주) 남미경 대표의 특강에서는 위기 극복 경험과 리더십 사례를 공유하며 여성 리더로서의 성장 방향을 모색했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여성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여주도자기축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개최에 앞서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관계기관 심의를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여주시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축제 기간 중에는 통합관제센터(관·경 합동근무)를 통해 행사장 일대를 24시간 CCTV로 모니터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를 활용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실시간 상황관리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는 29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5~6월 주요사업 추진계획과 기업 유치 기반 조성, 봄철 행사 대응 방안 등을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24일 분양을 시작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관련해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고양의 미래 성장 거점”이라며 “그간 축적한 도시 경쟁력을 실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로 입주 여건이 개선된 만큼 전 부서가 투자 유치와 홍보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5~6월 행사 대응 계획도 점검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시장은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는 순간적인 혼잡이나 작은 시설물 이상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상 변화까지 고려해 교통, 안전, 환경정비, 현장 대응체계를 면밀히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실국별 주요사업과 각종 행사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이 시장은 “5월과 6월은 현안과 행사가 집중되는 시기”라며 “준비된 행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