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4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 생활폐기물 수집 대행업체가 변경된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영신 율천동장과 ㈜원천환경 임직원, 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현장 운영 상황을 바탕으로 수거 지연 민원의 신속한 피드백, 상습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율천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진행한 김 판매 수익금으로 추진되어 주민 참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용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 회장은 “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은 수익금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더욱 값지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감사드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4일,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바닥정원단의 원활한 운영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안구청장 집무실에서 추진된 간담회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부서 관계자 3명과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위원장 및 조장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2026년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신규 임용 조장들의 소개 및 인사, 손바닥정원 운영 관련 의견 교환,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및 기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현재 장안구 관내에는 총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장안구 손바닥정원단은 30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수원시 전체 손바닥정원단 1,114명 중 27%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손바닥정원단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관내 의료기관 5곳(365플러스내과, 미사위대항의원, 보바스병원, 아산바른내과, 하남S병원)과 통장협의회·주민자치협의회는 24일 하남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통·반장 및 주민자치위원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이 건강검진 서비스를 할인 제공하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남창수 주민자치협의회장, 구교영 통장협의회장, 관내 병원 대표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통·반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은 물론 MRI, CT, 초음파, 내시경 등 다양한 선택 검진 항목에 대해 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확인서류를 제출한 뒤 병원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검진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되 각 의료기관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반장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새마을문고회는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빛톡톡 가입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대상은 권선1동 새마을문고 방문 이용객 중 ‘새빛톡톡’ 회원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현장에서 ‘새빛톡톡’ 앱 로그인 화면을 제시하면 되며,참여자에게는 기존 3권까지 가능했던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방순주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리는 동시에 ‘새빛톡톡’ 참여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새빛톡톡’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이번 사업이 주민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홍보와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권선1동 새마을 문고 이용이 활성화 되는 한편, 수원시 대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헤어스타일N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헤어스타일N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22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중심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드림으로써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날은 순서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조도 알려드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또한 경로당에서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도 방문하여 총 14명의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받은 정OO 어르신들은“매번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 주시니 너무 고맙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곁으로 직접 찾아가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24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도심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에 ‘손바닥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매실동 11개 단체장과 유관기관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유휴지에 약 350본의 목수국을 직접 심으며, 주민 주도의 작은 정원 가꾸기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번 목수국 식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가꾸고 주도하는 정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2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기초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총 16주간(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과 수학 연산을 소규모 맞춤형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의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아이의 수준에 맞춘 기초학습을 지원해 주어 큰 도움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다문화 아동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