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4.9℃
  • 흐림서울 16.8℃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5.0℃
  • 울산 12.8℃
  • 흐림광주 15.2℃
  • 부산 13.8℃
  • 흐림고창 13.1℃
  • 구름많음제주 13.5℃
  • 흐림강화 15.5℃
  • 흐림보은 16.1℃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4.2℃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3.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 기자의 전체기사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공무원의 책임있는 업무역할로 의왕시의 변화 이끌었다" 강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선거캠프 찾은 퇴직 공무원들과 간담회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캠프에 최근 시민과 지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9일에는 퇴직 공무원들도 함께 찾아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문에는 수십 년간 공직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포함됐으며, 일부는 민선 5기와 6기 당시 김 후보와 함께 의왕시 발전을 이끌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김 후보는 “시정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덕분에 지금의 변화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업무 부담은 있었지만 도시가 변화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민생과 민원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행정을 위해 워라밸과 처우 개선도 함께 고민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백운호수 인근에서 청계동 지역 원로 및 주민 대표들과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백운밸리 조성 이후 청계동의 위상이 높아졌고 주민 자부심도 커졌다”며 “남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종합병원 착공 등도 속도감 있게

사회

더보기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간담회 개최
▲안양사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이하 센터)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입주·졸업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 및 졸업기업 대표와 센터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창업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서는 입주·졸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정부 지원사업 참여를 통한 성장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센터 운영 방향과 주요 성과지표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참석 기업들은 정부 지원사업 정보 제공과 네트워크 기회 확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모두의

라이프·문화

더보기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공무원의 책임있는 업무역할로 의왕시의 변화 이끌었다" 강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선거캠프 찾은 퇴직 공무원들과 간담회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캠프에 최근 시민과 지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9일에는 퇴직 공무원들도 함께 찾아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문에는 수십 년간 공직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포함됐으며, 일부는 민선 5기와 6기 당시 김 후보와 함께 의왕시 발전을 이끌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김 후보는 “시정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덕분에 지금의 변화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업무 부담은 있었지만 도시가 변화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민생과 민원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행정을 위해 워라밸과 처우 개선도 함께 고민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백운호수 인근에서 청계동 지역 원로 및 주민 대표들과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백운밸리 조성 이후 청계동의 위상이 높아졌고 주민 자부심도 커졌다”며 “남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종합병원 착공 등도 속도감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