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2.5℃
  • 흐림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0.3℃
  • 흐림제주 14.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11.3℃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파주시, '입사서류 작성 실습 교육' 운영

중장년 재취업 역량 강화 나서… 실전 중심 맞춤 지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는 중장년 구직자의 원활한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기 위해 ‘입사서류 작성 실습 교육’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20일 파주시 일자리센터(중앙로 328, 엠에이치타워 8층)에서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번 과정은 최근 채용 흐름을 반영해 경력 기술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 강의식 전달을 지양하고, 참여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과 성과를 구조화해 표현하는 실습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구직 활동에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40~59세 시민이다. 다만 현재 재직 중이거나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경우, 최근 3년 이내 일자리센터 프로그램을 중도 포기한 이력 보유자, 2024년 이후 동일 기관 사업 수료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파주시 일자리센터와 문산·운정행복센터 내 상담 창구에 방문하거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정원 범위 내에서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해 확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지닌 중장년층이 강점을 서류에 효과적으로 담아내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 각자의 경쟁력을 차별화된 문서로 구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기록하다,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 모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예술 프로그램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하는 역사 학습 기반 교육프로그램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과 학습, 창작 활동을 결합해 옛길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부상이 되어 옛길을 걸으며 옛길의 흔적을 관찰·수집하고, 수내동가옥에서 옛 생활 모습을 직접 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옛 모습의 흔적을 찾거나 상상해 나만의 지도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한 뒤 결과물을 함께 나누게 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체험에 그치지 않고, ‘옛길 위에 지금의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에는 소식을 어떻게 전달했을까’, ‘말과 사람이 다니던 길은 지금 무엇으로 바뀌었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은 지

사회

더보기
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기록하다,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 모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예술 프로그램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하는 역사 학습 기반 교육프로그램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과 학습, 창작 활동을 결합해 옛길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부상이 되어 옛길을 걸으며 옛길의 흔적을 관찰·수집하고, 수내동가옥에서 옛 생활 모습을 직접 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옛 모습의 흔적을 찾거나 상상해 나만의 지도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한 뒤 결과물을 함께 나누게 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체험에 그치지 않고, ‘옛길 위에 지금의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에는 소식을 어떻게 전달했을까’, ‘말과 사람이 다니던 길은 지금 무엇으로 바뀌었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은 지

라이프·문화

더보기
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기록하다,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 모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예술 프로그램 ‘경기옛길 사용설명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옛길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하는 역사 학습 기반 교육프로그램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과 학습, 창작 활동을 결합해 옛길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부상이 되어 옛길을 걸으며 옛길의 흔적을 관찰·수집하고, 수내동가옥에서 옛 생활 모습을 직접 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옛 모습의 흔적을 찾거나 상상해 나만의 지도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옛길 사용설명서’를 완성한 뒤 결과물을 함께 나누게 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체험에 그치지 않고, ‘옛길 위에 지금의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에는 소식을 어떻게 전달했을까’, ‘말과 사람이 다니던 길은 지금 무엇으로 바뀌었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은 지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