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0.5℃
  • 맑음강릉 15.1℃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0.2℃
  • 맑음부산 14.0℃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8.4℃
  • 맑음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의정부시, '토끼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 완료 및 전면 개방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주민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는 ‘토끼어린이공원’ 내에 신규 공중화장실 설치 공사를 모두 마치고, 4월 8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그동안 토끼어린이공원은 인근 주거단지와 가까워 가족 및 노인 방문객의 이용률이 높았으나, 공원 내 화장실이 없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수렴해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공중화장실을 신축했다.

 

시는 화장실 개방 이후에도 전담 인력을 배치해 1일 2회 이상의 철저한 청결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시설물 파손이나 비상벨 작동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토끼어린이공원을 포함한 주요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의 청결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노후 시설은 단계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위해 6개 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서적 위기 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6개 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심리위기 예방·개입·회복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기획 배분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학교, 전문기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적 개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협약을 통해 ‘예방–조기 발견–개입–회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급 단위 자해예방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부터 협약 학교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 청소년에게는 개인 상담을 비롯해 집단 상담과 가족 상담까지 연계하는 다층적 개입을 실시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정서 문제와 가족 환경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학교–기관–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고

사회

더보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위해 6개 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서적 위기 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6개 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심리위기 예방·개입·회복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기획 배분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학교, 전문기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적 개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협약을 통해 ‘예방–조기 발견–개입–회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급 단위 자해예방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부터 협약 학교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 청소년에게는 개인 상담을 비롯해 집단 상담과 가족 상담까지 연계하는 다층적 개입을 실시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정서 문제와 가족 환경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학교–기관–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고

라이프·문화

더보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위해 6개 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서적 위기 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6개 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심리위기 예방·개입·회복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기획 배분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의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학교, 전문기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적 개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협약을 통해 ‘예방–조기 발견–개입–회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급 단위 자해예방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부터 협약 학교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 청소년에게는 개인 상담을 비롯해 집단 상담과 가족 상담까지 연계하는 다층적 개입을 실시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정서 문제와 가족 환경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학교–기관–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고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