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16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격려 오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광교2동장, 행정민원팀장, 담당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동의 청결 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 구역별 애로사항, 근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이 논의됐으며, 광교2동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근무 환경 개선과 현장 업무 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동선 광교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추운 날씨에 청소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장님과 시민 여러분이 응원해주시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광교2동이 항상 청결한 이유는 바로 환경관리원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