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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맞이 나눔 행사 개최

2026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7박스(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자원봉사와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설만큼은 모두가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힘이 되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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