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곡동 공동묘지 1만 9835㎡ 일원을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흥구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진입로 잡풀을 제거하고, 묘역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결빙으로 성묘객이 넘어지는 등 낙상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진입로 상태 등도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조상을 기리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를 했다”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찾을 수 있는 편안한 성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