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의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 1명, 마을공동체 공동체 지원 활동가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근무 기간은 3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근무지는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금촌어울림센터) 및 업무 관련 현장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촉·홍보, 판로 및 계약 지원, 실태조사, 기업 간 연결망 활성화 등 업무를 수행한다.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자문·점검, 공모사업 행정·회계 정산 지원, 교육 및 조사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근무조건은 주 5일(월~금), 1일 8시간(09:00~18:00, 중식 12:00~13:00)으로, 월 급여는 2,522,630원이며 가족수당·연차수당·출장비 등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된다. 또한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되어 있는 18세 이상으로, 성별과 학력 제한은 없으며 컴퓨터 활용(한글·엑셀)이 가능하고,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또는 마을공동체 관련 업무 경력 1년 이상은 분야별 필수 요건이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또는 마을공동체 관련 업무 경력 1년 이상은 분야별 필수 요건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2월 27일까지이며, 파주시 민생경제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9일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를 현장에서 지원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