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17.9℃
  • 맑음서울 15.4℃
  • 구름많음대전 14.1℃
  • 대구 12.4℃
  • 울산 13.7℃
  • 광주 13.4℃
  • 부산 15.0℃
  • 흐림고창 14.0℃
  • 흐림제주 16.5℃
  • 맑음강화 13.6℃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광주시,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 강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 강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요리 강좌는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 3층 쿠킹클래스에서 진행되며 2024년 3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총 8회 수업으로 2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 내 민원신청 ' 종합신청센터 ' 농업기술센터 교육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2월 14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이다.

 

모집 정원은 16명이며 추가로 예비 인원 1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2만 원이며 수업에 필요한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요리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로컬푸드 판매 활성화와 농가 수익 증대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한국마사회 찾아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및 상생 해법 제시
▲경기도의회 짐진경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설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한국마사회 찾아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및 상생 해법 제시
▲경기도의회 짐진경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설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