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26.1℃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2.0℃
  • 연무울산 21.2℃
  • 맑음광주 21.5℃
  • 흐림부산 20.3℃
  • 맑음고창 20.8℃
  • 맑음제주 18.5℃
  • 맑음강화 20.3℃
  • 맑음보은 20.7℃
  • 맑음금산 22.4℃
  • 구름많음강진군 20.9℃
  • 구름많음경주시 23.6℃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제

이천시, 대한민국 드론 산업 중심으로 도약

‘로봇·드론 산업 창업지원센터’ 조성 추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천시는 대한민국 드론 산업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드론 산업 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11월, 첨단산업도시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과를 신설하고 디지털 트윈, 드론, 모빌리티, 방위산업 등 미래 산업 발굴에 총력을 쏟고 있으며 육군 정보학교 등과 협업으로 첨단드론 산업도시 이미지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고부가가치의 산업인 로봇·드론 분야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로봇·드론 산업 창업지원센터 조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천시는 로봇·드론 산업 창업지원센터에 ▲로봇·드론 체험관 ▲로봇·드론 교육장 ▲실내 드론 연습장 ▲드론 관제센터 ▲공유 오피스 등 인프라를 구축하여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육성하고 드론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등 드론 산업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청미천 둔치에 유·무인 항공기의 기체 실증과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장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천시 관내뿐만이 아닌 다른 지역 기업들도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4차산업혁명 핵심 산업인 드론 산업의 인프라를 조성하여 이천을 첨단산업 육성의 허브로 만들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에 집중하여 젊은 인재와 관련 기업을 육성하여 첨단 기술 분야의 일자리가 넘치는 똑똑한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9일 교육부가 주관한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모가면 진가초등학교(폐교) 부지에 로봇·드론 산업 창업지원센터, 수난안전체험관(수영장 포함), 늘봄학교, 디지털 랩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성남시의회 이원경 의원, 임시회의 9대 의회 마지막 발언통해 '정쟁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 당부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의회는 이영경 의원(서현1․2동)은 지난 22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9대 의회 마지막 5분 발언에 나서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정치에 대한 소신을 말했다. 먼저 이영경 의원은 “오늘은 9대 의회의 마지막 본회의라는 엄중한 자리”라며 “35년을 살아온 고향 서현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낸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분당 재건축,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반대, 판교·서현·오포를 잇는 8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이 모든 문제는 정치적 구호가 아닌 주민들의 삶 그 자체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개인적인 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 “부모로서, 공인으로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고 지금도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문제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는 행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에게 낙인을 찍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상처를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

사회

더보기
성남시의회 이원경 의원, 임시회의 9대 의회 마지막 발언통해 '정쟁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 당부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의회는 이영경 의원(서현1․2동)은 지난 22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9대 의회 마지막 5분 발언에 나서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정치에 대한 소신을 말했다. 먼저 이영경 의원은 “오늘은 9대 의회의 마지막 본회의라는 엄중한 자리”라며 “35년을 살아온 고향 서현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낸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분당 재건축,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반대, 판교·서현·오포를 잇는 8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이 모든 문제는 정치적 구호가 아닌 주민들의 삶 그 자체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개인적인 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 “부모로서, 공인으로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고 지금도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문제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는 행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에게 낙인을 찍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상처를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

라이프·문화

더보기
성남시의회 이원경 의원, 임시회의 9대 의회 마지막 발언통해 '정쟁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 당부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의회는 이영경 의원(서현1․2동)은 지난 22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9대 의회 마지막 5분 발언에 나서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정치에 대한 소신을 말했다. 먼저 이영경 의원은 “오늘은 9대 의회의 마지막 본회의라는 엄중한 자리”라며 “35년을 살아온 고향 서현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낸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분당 재건축,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반대, 판교·서현·오포를 잇는 8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이 모든 문제는 정치적 구호가 아닌 주민들의 삶 그 자체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개인적인 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 “부모로서, 공인으로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고 지금도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문제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는 행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에게 낙인을 찍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상처를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