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9.4℃
  • 구름많음서울 16.4℃
  • 흐림대전 13.5℃
  • 흐림대구 11.0℃
  • 흐림울산 9.6℃
  • 흐림광주 15.0℃
  • 흐림부산 12.5℃
  • 흐림고창 11.9℃
  • 흐림제주 16.1℃
  • 흐림강화 12.7℃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2.0℃
  • 흐림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남양주시의회, 별내선 개통 전 현장점검에 나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6월 11일 개통을 앞둔 별내선 역사(다산~별내역)를 방문해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개통 예정인 별내선은 기존 8호선 서울시 암사역에서 남양주시 별내역까지 6개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km 노선으로 서울권역정거장 1개, 경기도 권역 정거장 5개 등 총 6개 정거장으로 올 8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별내선의 성공적인 개통과 운영을 위해 철도시설물, 운행환경 등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 나선 조성대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교통위원회 의원들은 관계자로부터 별내선 사업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대합실, 보행시설, 승강장 등 역사 전체를 세심히 살펴보았다.

 

또한, 별내역에서 다산역까지 직접 열차에 탑승해 이용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노선의 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도시교통위원회 조성대 위원장은“이번에 개통되는 별내선으로 우리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많은 시민들의 이용이 예상되는 만큼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

사회

더보기
경기도,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 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