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4℃
  • 맑음광주 15.5℃
  • 맑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9.5℃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15.2℃
  • 맑음금산 16.3℃
  • 맑음강진군 15.2℃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현장 방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275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일, 오정구청 내에 자리잡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행정복지위원 8명과 시 보건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이 함께했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9년 개소 후 부천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중증정신질환자의 회복 및 재활 등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는 부설)자살예방센터, 부설)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를 추가 설치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위원들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현황 및 2024년 사업 계획을 청취하고 △만성정신질환자관리사업 △집중사례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윤병권 행정복지위원장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부천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해줘 매우 감사하다”라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통해 부천시민의 정신건강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