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17.9℃
  • 맑음서울 15.4℃
  • 구름많음대전 14.1℃
  • 대구 12.4℃
  • 울산 13.7℃
  • 광주 13.4℃
  • 부산 15.0℃
  • 흐림고창 14.0℃
  • 흐림제주 16.5℃
  • 맑음강화 13.6℃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고양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앞두고 도로 일제정비에 나서

자유로·중앙로·경의로 등 도로 곳곳의 도로 파임·균열 등 정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4년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들과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도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도로정비는 자유로, 제2자유로, 중앙로, 경의로를 포함한 총 15곳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약 51억 7천 8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꽃박람회 개막 전까지 모든 정비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 곳곳에 생긴 포트홀과 노후화로 인한 균열을 신속히 정비하여 우리 시를 찾는 모든 방문객 및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도로정비가 꽃박람회를 찾는 이들에게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생활 속 편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한국마사회 찾아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및 상생 해법 제시
▲경기도의회 짐진경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설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한국마사회 찾아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및 상생 해법 제시
▲경기도의회 짐진경 의장, 한국마사회 찾아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 필요성 설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직접 찾아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서울) 시흥시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시흥의 입지 경쟁력과 마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해법을 함께 제시했다. 김 의장은 과천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기존 경마장 이용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인천·김포 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과 유사한 기후 환경을 갖춰 말의 건강 관리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선 복합 상생 전략도 제시했다. 경마시설에 레저·문화·공원 기능을 결합한 시민 친화형 공간을 조성해 마사회에는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흥시에는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더해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사회 임직원들이 기존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30분 이내 출퇴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