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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외쳤던 ‘대한독립만세’ 되새기며 하나 된 경기도, 대한민국 만들기에 힘 쏟겠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늘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일깨워 준 3·1 운동이 105주년을 맞는 날이다.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아울러 독립유공자와 가족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105년 전 그날, 우리는 세대와 지역 그리고 신분의 차이를 뛰어넘어 모두가 하나 돼 절실하고도 애끓는 마음으로 거리 곳곳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또한, 숭고한 3·1 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이승만 대통령이 이끄는 한반도 첫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탄생시킴으로써 공산 침략을 막아내고 한미동맹 등 국가 발전의 토대를 세웠다.

 

위대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암울했던 시절을 극복할 수 있었고, 숱한 국난을 겪으면서도 세계 속에 우뚝 선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3·1 운동의 정신은 무엇보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됐다는 것에 있다.

지금이 바로 그 정신이 필요한 시기이자, 분란과 정쟁을 멈추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우리가 지금 맞이하는 행복과 자유가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바치신 분들의 호국정신에 기반함을 잊지 않겠다.

 

그 숭고하고 값진 용기와 지혜를 가슴에 새기고 하나 된 마음으로 더 강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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