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6℃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9.8℃
  • 구름많음대구 10.5℃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10.0℃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11.4℃
  • 흐림강화 4.5℃
  • 맑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7.0℃
  • 흐림강진군 8.6℃
  • 흐림경주시 7.2℃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경기도의회 임상오 도의원,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시설보수 지원을 위한 간담회 열어

경기북부 유일한 공공요양병원 낙후된 시설 보수공사 시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사업팀과 공공병원시설팀 담당공무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임상오 의원은 경기북부 유일한 공공요양병원인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시설이 노후화함에 따라 시설물보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이지만 병원 재정적자로 인해 시설개선이 어려운 점을 토로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촉구했다.

 

지난 12월 열린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자문위원회에서 임 의원은 병원 기초보수공사 자금부족상황을 보고받고 재정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임 의원은 “현재 국비지원으로 진행중인 그린리모델링 공사는 에너지 효율화 건물을 위한 것이며, 필수적으로 보수가 필요한 바닥난방 및 노후배관 교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노인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필수 보수공사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지원방법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공병원시설팀 담당 공무원은 “병원 관계자와 협의하여 필수적인 보수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중인 임 의원은 경기북부의 낙후된 의료·교육·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필요한 예산확보와 정책사업 추진에 앞장서 노력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포토

더보기